영화지도
완다라는 이름의 물고기 (1988)
완다라는 이름의 물고기의 이야기 속 장소와 실제 촬영지를 한눈에.
런던을 배경으로 한 강도극 코미디다. 거의 어떤 장면도 특정 거리로 지정되지 않는다. 출처가 밝힌 유일한 촬영 장소는 트위컨햄의 스튜디오다.
지도에서 보기장면과 장소
런던 보석 강도 (1988)
조지의 갱단이 런던에서 보석 강도를 성공시킨다. 완다와 오토는 남매를 가장해 조지와 켄에게 접근한다. 작전은 성공하지만 갱단 내부의 신뢰는 이미 가짜다.
이야기 속 장소 런던 보석 강도 — 이야기를 시작하는 강도 사건이다.
낡은 작업장 금고 (1988)
갱단은 낡은 작업장의 금고에 다이아몬드를 숨긴다. 얼마 지나지 않아 완다와 오토는 조지를 경찰에 밀고한다. 그들이 전리품을 가지러 돌아왔을 때, 조지는 이미 옮겨 둔 뒤다.
이야기 속 장소 낡은 작업장 — 갱단이 다이아몬드를 금고에 숨기는 작업장이다.
켄의 어항 (1988)
완다는 사라진 다이아몬드를 찾아 켄의 집을 뒤진다. 어항 속에서 귀중품 보관함의 열쇠를 찾아 펜던트 안에 숨긴다.
이야기 속 장소 켄의 집 — 켄의 집이며, 그는 여기서 애완 물고기를 키운다.
아치의 집과 자작 도난 사건 (1988)
완다는 조지의 변호사 아치 리치를 유혹해 조지가 다이아몬드의 행방을 털어놓게 하려 한다. 아치는 그녀에게 빠지지만, 오토의 질투 어린 방해로 만남이 번번이 어긋난다. 완다가 펜던트를 두고 가자, 아치는 그것을 되찾으려고 자기 집에 도난 사건을 꾸민다.
이야기 속 장소 아치 리치의 집 — 변호사의 집이며, 그의 결혼 생활이 무너지고 있다.
조지의 재판 (1988)
조지의 재판에서 변호 측 증인으로 나온 완다가 뜻밖에도 그에게 불리한 증언을 한다. 아치는 충격을 받고 반대 신문을 망쳐 버리며, 그녀를 "자기야"라고 부른다. 그의 아내 웬디는 그가 바람을 피웠다는 것을 알아차린다.
이야기 속 장소 법정 — 조지가 재판을 받고, 배신이 공개되는 곳이다.
히스로 공항 근처 호텔 (1988)
오토가 애완 물고기를 먹은 뒤, 켄은 다이아몬드가 히스로 공항 근처 호텔에 있다고 털어놓는다. 모두가 먼저 가져가려고 그곳으로 달려간다.
이야기 속 장소 히스로 공항 근처 호텔 — 다이아몬드가 숨겨진 호텔이다.
실제 촬영지 트위컨햄 필름 스튜디오 — 실내 스튜디오 세트 Google 지도 · Apple 지도
등장인물
- 완다 거슈위츠 — 미국인 사기꾼으로, 유혹을 이용해 다이아몬드에 접근한다.
- 아치 리치 — 조지의 변호사이며, 식은 결혼 생활에 갇혀 있다.
- 오토 웨스트 — 완다의 질투하는 연인이며, 심술궂은 무기 전문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