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지도
택시운전사 (2017)
택시운전사의 이야기 속 장소와 실제 촬영지를 한눈에.
서울 장면은 상당수가 광주·순천·여수에서 촬영되었고, 광주의 병원만 실제로 광주다.
지도에서 보기
장면과 장소
산부인과 병원으로 달리는 길 (1980)
아내가 진통 중인 젊은 승객을 병원까지 태우고 달리는 아내와 사별한 서울 택시기사 만섭. 요금은 받지 못했고, 살림은 이미 빠듯하다.
이야기 속 장소 서울 산부인과 병원 — 만섭이 진통 중인 아내를 둔 승객을 내려 주는 곳. Google 지도 · Apple 지도
광주행 요금이 정해지는 다방 (1980)
만섭이 독일 기자 힌츠페터를 만나, 요금을 받고 광주까지 태워 주기로 한다.
이야기 속 장소 초원다방, 서울 — 기사와 기자가 만나는 서울의 다방. Google 지도 · Apple 지도
공항 보안 검색대 (1980)
힌츠페터가 입국하며 공항 보안 검색대를 통과한다.
이야기 속 장소 공항 보안 검색대 — 기자가 지나가는 검색대.
광주의 병원 (1980)
만섭이 아들을 찾는 노인을 병원까지 태우고, 힌츠페터는 도시의 상황을 보여 주는 현지 기자를 만난다.
이야기 속 장소 병원, 광주 — 부상자들이 실려 오는 광주의 병원. Google 지도 · Apple 지도
금남로, 5월 20일 낮 (1980)
광주 중심가에서 군중이 단결을 외치고 힌츠페터가 촬영하는 동안, 만섭은 자신이 떠밀려 들어간 상황을 처음으로 본다.
이야기 속 장소 금남로, 광주 — 1980년 5·18 광주민주화운동의 중심이던 광주의 대로. Google 지도 · Apple 지도
광주MBC 앞, 밤 (1980)
밤이 되자 방송국 근처에서 사복 군인들이 기자와 그의 필름을 노린다.
이야기 속 장소 광주MBC — 5월 20일 밤 군중이 모이는 광주 방송국. Google 지도 · Apple 지도
골목 추격 (1980)
사복 차림의 남자들이 주인공들을 좁은 골목에서 쫓는다.
이야기 속 장소 골목 추격 — 좁은 골목을 쫓는 장면. 이야기 속 위치는 분명하지 않다.
실제 촬영지 청소역, 보령 (청소면, 보령, 대한민국) — 촬영지로 언급되지만 어느 장면인지는 나와 있지 않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등장인물
- 김만섭 — 아내와 사별한 서울 택시기사로 집세가 밀려 있다가 광주행 손님을 태운다.
- 위르겐 힌츠페터 — 광주에서 계엄으로 막힌 뉴스를 찍으러 가는 독일 TV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