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지도

아무르 (2012)

아무르의 이야기 속 장소와 실제 촬영지를 한눈에.

영화의 거의 전부가 스튜디오 안에 지은 파리의 한 아파트에서 벌어진다. 실제로 등장하는 실제 장소는 콘서트홀 하나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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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르
사진: Pierre LANNES · CC BY-SA 2.0 · Wikimedia Commons

장면과 장소

소방관들이 아파트 문을 부순다 (2012)

이웃의 악취 신고 뒤 소방관들이 파리의 한 아파트 문을 강제로 연다. 영화는 여기서 시작하고, 나머지는 이 문 뒤의 부부가 어떻게 여기까지 왔는지를 되돌아본다.

이야기 속 장소 조르주와 안의 파리 아파트 — 이웃이 냄새를 알아채고 구조대가 문을 여는 파리의 아파트.

평범한 파리 아파트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스튜디오 밖에 존재한 적이 없는 공간이다.

실제 촬영지 TSF 영화 스튜디오, 에피네쉬르센 (아파트 세트) — 안뜰이 딸린 아파트 전체가 스튜디오 세트로 지어졌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가는 법:

안의 옛 제자가 슈베르트를 연주한다 (2012)

은퇴한 피아노 교사인 안과 조르주가 안의 옛 제자 알렉상드르의 리사이틀을 객석에서 본다. 행복한 저녁이며, 영화가 보여주는 마지막 평범한 저녁이다.

이야기 속 장소 샹젤리제 극장 — 안의 옛 제자 알렉상드르가 리사이틀을 여는 파리의 콘서트홀. Google 지도 · Apple 지도

20세기 초부터 콘서트와 오페라를 열어 온 역사적인 파리 공연장.

실제 촬영지 샹젤리제 극장 — 리사이틀 장면은 이 극장에서 촬영된 영화 목록에 올라 있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가는 법:

문에 남은 침입 흔적 (2012)

콘서트를 마치고 돌아온 안과 조르주는 누군가 문을 억지로 열려고 한 긁힌 자국을 발견한다. 두 사람은 대수롭지 않게 넘기지만, 집 안에 낯선 사람이 들었다는 생각이 떠나지 않는다.

이야기 속 장소 조르주와 안의 파리 아파트 — 부부의 아파트. 외출한 사이 누군가 침입을 시도한 곳.

여기서 파리 아파트는 무슨 일이 일어나기 전의, 안전하고 익숙한 세계로 보인다.

실제 촬영지 TSF 영화 스튜디오, 에피네쉬르센 (아파트 세트) — 아파트 현관문과 복도도 스튜디오 세트의 일부였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가는 법:

아침 식탁에서 (2012)

다음 날 아침 식사 중, 안은 말없이 조르주를 지나쳐 허공을 본다. 정신이 돌아온 그녀는 그 순간을 기억하지 못하고, 두 사람 모두 더는 이를 외면할 수 없게 된다.

이야기 속 장소 조르주와 안의 파리 아파트 — 콘서트 다음 날 아침, 부부 아파트의 부엌.

평범한 부엌이지만, 삶이 바뀌기 시작하는 첫 번째 공간이 된다.

실제 촬영지 TSF 영화 스튜디오, 에피네쉬르센 (아파트 세트) — 부엌과 아침 식탁도 스튜디오 세트의 일부였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가는 법:

등장인물

지도에서 답하는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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