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지도
아폴로 13 (1995)
아폴로 13의 이야기 속 장소와 실제 촬영지를 한눈에.
휴스턴 관제실과 고장 난 우주선은 로스앤젤레스 스튜디오 부지에 지어졌다. 텍사스에서 촬영했다는 확인은 없다.
지도에서 보기
장면과 장소
러벨의 집에서 열린 달 착륙 파티
러벨은 이웃과 동료 우주비행사들을 불러 암스트롱이 달에 내려서는 장면을 함께 본다. 파티가 끝난 뒤 그는 아내 매릴린에게 자신도 다시 가서 달 표면을 걷겠다고 말한다.
이야기 속 장소 짐 러벨의 집, 휴스턴 — 러벨은 손님들과 함께 암스트롱이 달에 내딛는 첫걸음을 텔레비전으로 지켜보는 파티를 연다.
장면의 배경은 휴스턴이다. 원자료에는 이 장면의 촬영지가 나오지 않는다.
차량 조립동 내부 VIP 투어
러벨은 방문객들에게 새턴 V 로켓의 모습을 보여 주고, 왜 나라가 달 계획에 계속 돈을 써야 하느냐는 질문에 답한다. 그 뒤 슬레이턴이 그를 따로 불러낸다. 러벨의 승무원이 이제 아폴로 13호를 타고, 달 착륙은 계획보다 빨라진다.
이야기 속 장소 케네디 우주센터 차량 조립동 — 러벨은 새턴 V 로켓이 세워져 있는 거대한 격납고로 VIP들을 안내한다. 상사인 딕 슬레이턴은 그의 승무원이 14호 대신 13호를 타게 되었다고 알려 준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케네디 우주센터의 차량 조립동은 새턴 V 로켓을 세워 두던 곳이다.
실제 촬영지 케네디 우주센터 차량 조립동 (플로리다, 메리트섬, 미국) — 실제 차량 조립동이 VIP 투어 장면의 배경으로 쓰였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가는 법:
케네디 우주센터의 발사 날
악몽에 시달리던 매릴린은 남편이 네 번째로 떠나는 것을 볼 수 없다고 말했었다. 마음을 바꾼 그녀는 케네디 우주센터에 나타나, 새턴 V가 그를 달로 들어 올리기 전에 배웅한다.
이야기 속 장소 케네디 우주센터, 플로리다 — 발사 날 매릴린은 가지 않겠다던 말을 뒤집고 나타나 러벨을 배웅한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케네디 우주센터는 플로리다 메리트섬에 있는 미국 항공우주국의 발사 기지다.
실제 촬영지 케네디 우주센터 (플로리다, 메리트섬, 미국) — 센터에서의 촬영은 1994년 12월에 이루어졌다. 발사 장면 자체는 축소 모형과 컴퓨터 그래픽을 썼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가는 법:
휴스턴 관제센터
크란츠는 관제팀에게 차례로 의견을 묻고 발사 허가를 내린다. 문제가 터지자 그는 관제실을 계속 돌린다. 이후 영화는 우주선과 지상 콘솔 사이를 오간다.
이야기 속 장소 존슨 우주센터 관제센터, 휴스턴 — 비행 책임자 진 크란츠는 휴스턴 콘솔에서 우주선의 움직임을 따라가는 관제팀을 이끈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실제 관제센터는 30번 건물 2층과 3층의 두 관제실로 이루어져 있었다.
실제 촬영지 유니버설 스튜디오 부지, 캘리포니아 유니버설시티 (유니버설 스튜디오 부지, 유니버설시티, 미국) — NASA는 실제 관제실을 내주겠다고 했지만, 론 하워드 감독이 이를 거절하고 부지에 복제 관제실을 지었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가는 법:
오디세이 내부와 구명선 애쿼리어스
전기 합선으로 산소 탱크가 터지자 세 사람은 차가운 달착륙선으로 몰린다. 물과 전력이 줄어들고 긴장이 높아지는 가운데, 러벨은 승무원들이 집으로 돌아가는 일에 집중하도록 이끈다.
이야기 속 장소 사령선 오디세이와 달착륙선 애쿼리어스(비행 중) — 산소 탱크가 폭발한 뒤 승무원은 달착륙선으로 옮겨 가고, 이 달착륙선이 오디세이가 꺼진 동안 구명선 역할을 한다.
우주선 내부는 캔자스 코스모스피어의 스페이스 웍스가 만들었다. 이곳은 실제 아폴로 13호 사령선도 복원했다.
실제 촬영지 유니버설 스튜디오 부지, 캘리포니아 유니버설시티 (유니버설 스튜디오 부지, 유니버설시티, 미국) — 우주선 내부는 유니버설 부지의 촬영 스튜디오에 지은 실물 크기 복제물과, 저중력 항공기용으로 개조한 모듈로 찍었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가는 법:
달 뒷면을 지나다
러벨은 달이 지나가는 모습을 본다. 손에 닿을 듯 가깝지만 닿을 수는 없다. 그는 이를 받아들이고 승무원의 관심을 집으로 돌아가는 일로 돌린다.
이야기 속 장소 달 뒷면 근처 — 승무원들은 지구로 돌아가는 길에 달 표면이 발밑으로 지나가는 것을 본다.
우주 장면은 세트와 컴퓨터 효과로 만들었다.
실제 촬영지 유니버설 스튜디오 부지, 캘리포니아 유니버설시티 (유니버설 스튜디오 부지, 유니버설시티, 미국) — 우주 장면은 같은 세트와 효과를 사용한다. 따로 인용된 지구 촬영지는 없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가는 법:
태평양 착수
재진입 뒤 무전 침묵이 평소보다 훨씬 길어지고, 관제센터와 세계는 캡슐에서 소식이 오기를 기다린다.
이야기 속 장소 태평양, 회수 구역 근처 — 세계는 캡슐이 태평양으로 내려오기를 기다린다.
영화를 위해 실제 낙하산과 소품 캡슐을 헬리콥터에서 떨어뜨렸다.
실제 촬영지 인공 호수, 유니버설 스튜디오 부지 (유니버설 스튜디오 부지, 유니버설시티, 미국) — 착수 장면은 유니버설 부지의 대형 인공 호수에서 찍었다. 정확한 위치는 나오지 않는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가는 법:
회수선 갑판
이야기는 회수선에서 끝난다. 그곳에서 승무원들은 환영을 받는다.
이야기 속 장소 USS 이오지마, 태평양 — 헬리콥터가 승무원을 회수선으로 실어 나르고, 영웅 대접을 받는다.
USS 뉴올리언스가 퇴역한 USS 이오지마 역을 맡았다.
등장인물
- 짐 러벨 — 아폴로 13호의 사령관이자 달 표면을 걷고 싶어 하는 베테랑 우주비행사다.
- 매릴린 러벨 — 러벨의 아내로, 네 번째 발사를 두려워한다.
- 잭 스위거트 — 발사 며칠 전 합류하는 예비 사령선 조종사다.
- 진 크란츠 — 휴스턴 관제센터의 비행 책임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