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지도
건축학개론 (2012)
건축학개론의 이야기 속 장소와 실제 촬영지를 한눈에.
영화 속 서울 동네는 실제 촬영지가 아닐 수도 있다
지도에서 보기장면과 장소
서연이 승민의 사무실을 불쑥 찾아온다
서연이 예고 없이 나타나 대학 때 알던 승민에게 집을 설계해 달라고 부탁한다. 승민은 마지못해 받아들인다.
이야기 속 장소 승민의 건축사무소, 서울 — 서연이 승민에게 집 설계를 부탁하는 현재 서울 배경이다.
영화는 현재의 서울에서 시작하지만, 줄거리에는 사무실의 정확한 위치가 나오지 않는다.
제주에 있는 서연 가족의 낡은 집
승민은 서연이 마음에 들어 할 설계안을 찾지 못하고, 결국 낡은 집을 고쳐 증축하기로 한다. 서연이 아픈 아버지를 돌보는 동안 승민은 제주에서 오래 머문다.
이야기 속 장소 서연 가족의 집, 제주도 — 서연이 개축을 원하는 30년 된 제주 가족 주택이다.
제주도의 집이다. 영화용 집은 촬영을 위해 따로 지었고, 나중에 카페가 되었다.
1990년대 초 대학의 건축학 개론 수업
승민은 과거를 떠올리며, 입문 건축 수업에서 서연을 처음 만났던 일을 기억한다. 그녀에게 끌리지만 말하지 못한다.
이야기 속 장소 대학 건축학 수업, 1990년대 초 — 두 사람이 처음 만나는 입문 건축 수업이다.
대학 강의실이다. 어느 캠퍼스에서 촬영했는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두 사람이 함께 살던 정릉동 동네
같은 정릉동에 살게 된 두 학생은 자꾸 마주친다. 승민은 친구 납뜨에게 여자 마음을 얻는 법을 코치받는다.
이야기 속 장소 정릉동, 서울 — 두 사람이 함께 살았던 서울 동네다.
서울 성북구의 주택가다.
빈집과 첫눈이 오는 날의 약속
승민은 적당한 때를 골라 고백할 생각으로, 겨울 첫눈이 내리는 날 두 사람의 빈집에서 만나자고 서연에게 청한다.
이야기 속 장소 빈집, 정릉동 일대 — 과거 시간대에서 두 사람이 자주 찾던 빈집이다.
빈집이다. 실제 위치는 확인되지 않았다.
등장인물
- 승민 — 건축가. 대학 시절 알던 여자에게서 집을 새로 지어 달라는 부탁을 받는다.
- 서연 — 몇 년 만에 돌아와 가족이 살던 집을 설계해 달라고 부탁하는 대학 동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