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지도
블랙북 (2006)
블랙북의 이야기 속 장소와 실제 촬영지를 한눈에.
네덜란드 전쟁 스릴러. 하르덴베르흐 인근 농가, 운하 마을, 그리고 SD 사무실 역을 맡은 암스테르담의 박물관 홀에서 촬영되었다.
지도에서 보기장면과 장소
1956년의 키부츠 (1956)
1956년, 한 여성이 키부츠를 걸으며 가족을 만난다. 고요한 도입부는 그가 어떻게 여기까지 왔는지에 대한 물음을 던진다.
이야기 속 장소 이스라엘 갈릴리 호숫가의 키부츠 — 영화는 1956년 이스라엘의 한 키부츠에서 시작한다. 한 여성이 남편과 아이들을 만난다.
갈릴리 호수(티베리아스 호)는 이스라엘 북부의 호수로, 키부츠 장면이 촬영된 곳이다.
실제 촬영지 갈릴리 호수(티베리아스 호), 이스라엘 — 네덜란드 위키백과는 갈릴리 호숫가 키부츠를 촬영지로 든다. 요점은 키부츠가 아니라 호수 가운데다.
가는 법:
은신처가 무너지다 (1944)
1944년, 레이첼은 숨어 지내던 농가를 잃는다. 그는 가족을 도와 온 변호사에게 달려가야 한다.
이야기 속 장소 점령된 네덜란드, 레이첼의 은신 농가 — 1944년, 레이첼이 숨어 있던 농가가 연합군 폭격기에 의해 파괴된다.
영화는 1944년 점령된 네덜란드를 배경으로 한다. 농가는 이야기 안에서 이름이 붙은 장소가 아니다.
실제 촬영지 하르덴베르흐 일대, 네덜란드 — 하르덴베르흐 근처의 전쟁 전 농가가 장면을 위해 폭파되었다. 요점은 농가가 아니라 읍내 중심부다.
가는 법:
보트를 이용한 탈출 (1944)
레이첼은 가족과 재회하고, 난민을 남쪽으로 실어 나를 보트에 오른다. 그 범선은 자유처럼 보인다.
이야기 속 장소 점령된 네덜란드의 수로 — 레이첼은 반 헤인과 선원들의 도움으로 보트를 타고 탈출한다.
기트호른은 오버레이설주의 운하 마을로, 범선 장면이 촬영된 곳이다.
실제 촬영지 기트호른, 네덜란드 — 네덜란드 위키백과는 범선 장면의 촬영지로 기트호른을 든다. 영어 위키백과는 기트호른 인근 호수에서 수중 폭발 촬영이 있었다고 적는다.
가는 법:
물 위의 매복 (1944)
레이첼의 보트가 친위대의 매복을 받는다. 그는 유일한 생존자이며, 점령 지역을 빠져나가지 못한다.
이야기 속 장소 비스보쉬, 네덜란드 — 난민을 태운 보트가 독일 친위대(SS)의 매복을 당한다.
비스보쉬는 네덜란드 남부의 조수 습지다.
기차 객실 (1944)
엘리스 더 프리스라는 가명 아래, 레이첼은 저항 단체에 합류하고 기차에서 낯선 남자와 가까운 척한다. 변장만이 그의 유일한 보호막이다.
이야기 속 장소 점령된 네덜란드의 기차 안 — 엘리스 더 프리스라는 가명으로 살아가는 레이첼이 기차 안에서 다정한 연인 역을 연기한다.
기차 장면은 기차 안에서 벌어진다. 이야기 속에서 역 이름은 나오지 않는다.
실제 촬영지 하를럼 기차역 — 네덜란드 위키백과는 기차 장면의 촬영지로 하를럼 역을 든다.
가는 법:
식당 주방 (1944)
엘리스는 라크하번 구내식당의 주방 일을 맡는다. 그 자리는 저항군이 필요로 하는 곳에 그를 데려다 놓는다.
이야기 속 장소 헤이그 라크하번 구내식당 — 엘리스는 헤이그 라크하번의 구내식당에서 일한다.
라크하번은 헤이그의 항구 지구다.
SD 본부의 파티 (1944)
SD 본부의 파티에서 엘리스는 보트 학살을 이끈 잔인한 부관을 알아본다. 그는 계속 웃고 있어야 한다.
이야기 속 장소 헤이그 SD 본부 — SD 본부의 파티에서 엘리스는 프랑켄이 보트 학살을 지휘했던 장교임을 알아본다.
SD(Sicherheitsdienst)는 이야기 속에서 헤이그에 본부를 둔 독일의 보안 기관이다.
실제 촬영지 플레인, 헤이그 — 네덜란드 위키백과는 플레인을 SD 본부로 든다.
가는 법:
SD 사무실의 홀 (1944)
엘리스는 SD 본부 안에서 일하며 뮌체와 가까워진다. 뮌체는 프랑켄과 달리 폭력적이지 않다. 그의 위장과 감정이 서로 엇갈리기 시작한다.
이야기 속 장소 헤이그 SD 사무실 — 엘리스는 SD 본부에서 일자리를 얻고 뮌체와 사랑에 빠진다.
SD 사무실 홀은 영화에서 본부 내부로 등장한다.
실제 촬영지 트로펜뮤지엄(현 세계박물관), 암스테르담 — 네덜란드 위키백과는 트로펜뮤지엄의 홀이 SD 사무실 홀을 대신했다고 말한다.
가는 법:
납치 시도 (1944)
저항군은 반 헤인이 배신자임을 알게 된다. 한 대원이 명령을 어기고 그를 납치하려 하지만 계획은 어긋난다.
이야기 속 장소 헤이그 — 쿠이퍼스의 명령을 어기고, 아커만스는 반 헤인을 납치하기로 하지만 시도는 실패한다.
납치는 점령된 네덜란드에서 일어난다.
감방 구출 작전 (1944)
엘리스는 뮌체도 함께 풀어 준다는 조건으로만 구출을 돕기로 한다. 계획은 배신당하고, 감방에는 독일군이 가득하다.
이야기 속 장소 헤이그 SD 본부의 감방 — 저항군은 수감된 대원들을 구출할 계획을 짜지만, 계획이 배신당한다.
감방 동은 이야기 속에서 SD 본부의 일부다.
실제 촬영지 델프트 공과대학, 델프트 — 네덜란드 위키백과는 감방 동을 델프트 공과대학의 옛 광산공학 건물로 든다. 영어 위키백과는 옛 화학 건물로 든다. 요점은 건물이 아니라 대학이다.
가는 법:
해방의 군중 (1944)
연합군이 나라를 해방하자 거리는 군중으로 가득 찬다. 엘리스를 알아본 사람들이 그에게 적의를 드러낸다.
이야기 속 장소 헤이그 — 연합군에 의해 나라가 해방되고, 거리는 군중으로 가득 찬다.
나라의 해방은 헤이그의 군중 장면으로 그려진다.
수용소 (1944)
엘리스는 협력 혐의를 받는 사람들과 함께 갇혀, 새 간수들에게 모욕을 당한다. 전쟁은 끝났지만 그는 여전히 죄수다.
이야기 속 장소 헤이그 수용소 — 해방 후, 협력 혐의를 받은 사람들이 교도소 시설에 수용된다.
이 수용 시설은 내무 방위군이 운영하는 교도소 단지다.
실제 촬영지 헤이그 에너지센터(옛 전력 공장) — 네덜란드 위키백과는 헤이그의 전기 공장(Elektriciteitsfabriek)을 내무 방위군(Binnenlandse Strijdkrachten)의 수용 시설로 든다. 발전소와 같은 건물이라는 것은 추정이다.
가는 법:
스헤베닝언 항구 (1944)
프랑켄은 전쟁 말기에 바다로 도주하려 한다. 이 항구는 옛 질서가 갈 곳을 잃는 곳이다.
이야기 속 장소 헤이그 스헤베닝언 항구 — 나라가 해방되는 가운데, 프랑켄은 보트로 달아나려 한다.
스헤베닝언은 헤이그의 해안 구역으로, 어업 항구가 있다.
등장인물
- 레이첼 스타인 / 엘리스 더 프리스 — 가짜 이름을 쓰고 헤이그에서 저항운동에 가담하는 네덜란드계 유대인 가수.
- 루트비히 뮌체 — 엘리스가 접근해 환심을 사도록 보내진 헤이그 SD 사령관.
- 귄터 프랑켄 — 뮌체의 잔인한 부관으로, 엘리스가 보트 학살 때 본 인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