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지도

브로커 (2022)

브로커의 이야기 속 장소와 실제 촬영지를 한눈에.

베이비 박스는 부산에 있지만, 여정은 동해안을 따라 올라가 인천의 해안 놀이공원까지 이어진다. 정확한 촬영 장소 대부분은 자료에 명시되어 있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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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로커
사진: Rémi Cormier · CC BY-SA 3.0 · Wikimedia Commons

장면과 장소

부산 교회의 베이비 박스

늦은 밤 교회에 아기가 놓인다. 상현과 동수는 화면으로 아기를 지켜보며 아기의 엄마가 돌아오지 않을 것이라 의심하고, 영화의 비밀스러운 거래가 시작되기 전 아기에게 우성이라는 이름을 붙인다.

이야기 속 장소 교회 베이비 박스, 부산 — 베이비 박스가 있는 부산의 교회. 상현과 동수가 이곳에 놓인 아기들을 몰래 거둬들인다.

부산은 한국에서 두 번째로 큰 도시다. 가파른 언덕과 계단 골목은 감독이 화면에 담고자 한 것이다.

실제 촬영지 부산 (도시 단위) (부산, 대한민국) — 감독은 베이비 박스를 서울이 아닌 부산에 설정했고, 도시의 언덕과 비탈길, 계단을 화면에 담고 싶다고 했다. 자료에는 촬영된 건물이 명시되어 있지 않다.

가는 법:

동수가 자란 보육원

일행은 동수가 자란 보육원을 찾는다. 해진이라는 소년이 일행의 밴에 몰래 올라타 함께 이동한다.

이야기 속 장소 보육원 (위치 미기재) — 동수가 자란 보육원. 자료에는 위치가 나와 있지 않다.

영덕으로 가는 긴 운전

일행은 아기를 넘기려고 동해안으로 차를 몬다. 경찰이 바짝 뒤를 쫓는다. 구매자와의 만남은 어긋난다.

이야기 속 장소 영덕 — 동해안의 한 도시. 일행이 잠재적 입양 부모를 만나러 가는 곳이다.

영덕은 경상북도 북부의 해안 군이다.

실제 촬영지 영덕군 (지역 단위) (경상북도, 영덕, 대한민국) — 감독이 영덕을 여정의 일부로 언급했다. 정확한 촬영 장소는 명시되지 않았다.

가는 법:

북쪽 해안으로 울진까지

기이한 일행은 아이를 데리고 해안을 따라 계속 북쪽으로 간다. 아기의 가족을 여전히 찾고 있다.

이야기 속 장소 울진 — 동해안 도로 여행의 한 구간.

울진은 동해안에 있는 경상북도 최북단 군이다.

실제 촬영지 울진군 (지역 단위) (경상북도, 울진, 대한민국) — 감독 인터뷰와 위키백과 촬영지 목록에 울진이 나온다. 정확한 장소는 명시되지 않았다.

가는 법:

동해안을 따라 (장면 불명)

이야기 속 장소 동해안 도로 (장면 불명) — 여행 경로의 해안 구간. 자료에는 이곳에서 어떤 장면이 찍혔는지 나와 있지 않다.

실제 촬영지 포항 (도시 단위) (경상북도, 포항, 대한민국) — 위키백과가 촬영지로 든다. 장면은 특정되지 않았다.

가는 법:

실제 촬영지 삼척 (도시 단위) (강원도, 삼척, 대한민국) — 위키백과가 촬영지로 든다. 장면은 특정되지 않았다.

가는 법:

월미도 놀이공원

놀이공원에서 세 사람은 가족처럼 행동한다. 동수는 셋이 함께 우성을 키우자고 제안하지만, 소영은 그럴 수 없다고 말한다.

이야기 속 장소 월미도 놀이공원 — 관람차와 게임 시설이 있는 놀이공원. 일행이 함께 시간을 보내는 곳이다.

월미도는 인천의 해안 놀이 지구다.

실제 촬영지 월미도 놀이공원 일대, 인천 (월미도, 인천, 대한민국) — 신문과 감독 인터뷰가 모두 월미도를 언급한다. 공원 안의 정확한 위치는 나와 있지 않다.

가는 법:

상현, 딸을 만나다

상현은 연락이 끊긴 딸을 만난다. 딸은 엄마가 더 이상의 연락을 원하지 않는다고 말하고, 그 곁에서 수진이 듣고 있다.

이야기 속 장소 서울 (정확한 장소 미기재) — 상현이 연락이 끊긴 딸을 만난다. 수진 형사가 근처에서 듣고 있다.

강릉발 서울행 KTX

상현과 소영이 서울로 향하는 고속열차에서 이야기를 나눈다.

이야기 속 장소 강릉발 서울행 KTX 열차 — 고속열차 안의 대화 장면.

실제 촬영지 강릉역 (강원도, 강릉, 대한민국) — 감독은 송강호와 이지은이 나오는 열차 장면을 강릉에서 서울로 가는 KTX에서 찍었다고 말했다. 좌표는 출발역(강릉역)의 것이다.

가는 법:

등장인물

지도에서 답하는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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