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지도
캬바레 (1972)
캬바레의 이야기 속 장소와 실제 촬영지를 한눈에.
베를린의 킷캣 클럽은 바이에른 영화 스튜디오였다: 영화의 실내 장면은 뮌헨에서 촬영되었다
지도에서 보기
장면과 장소
샐리가 킷캣 클럽에서 노래한다 (1931)
샐리 보울스가 1931년 베를린의 킷캣 클럽에서 공연한다. 클럽의 밤 문화 한가운데에 선 미국인이다. 그의 무대 생활이 곧 들어올 브라이언이 맞닥뜨릴 세계를 깔아 준다.
이야기 속 장소 킷캣 클럽 — 샐리 보울스가 공연하는 베를린의 나이트클럽이다. 영화에서 카바레 넘버가 펼쳐지는 무대다.
바이마르 공화국 말기를 배경으로 한 베를린의 나이트클럽이다.
실제 촬영지 바이에른 필름 스튜디오, 그륀발트(뮌헨) — 실내 장면을 이곳에서 촬영했다. 어느 장면인지는 밝혀져 있지 않아, 킷캣 클럽 세트가 여기였다고는 확인되지 않는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가는 법:
브라이언이 샐리의 하숙집에 들어온다 (1931)
영국인 학자 브라이언 로버츠가 샐리가 사는 하숙집으로 이사 온다. 샐리는 그를 유혹하려 하지만, 둘은 결국 친구가 된다.
이야기 속 장소 하숙집 — 샐리가 사는 베를린의 하숙집이다. 브라이언도 여기에 방을 얻는다.
두 사람이 함께 묵는 베를린의 숙소다. 출처에는 이 숙소의 거리 이름이나 촬영지가 나오지 않는다.
맥스의 시골 저택 (1931)
남작 맥스가 샐리와 브라이언을 시골 저택으로 데려가 둘 다 극진히 대접한다. 이 방문으로 두 친구는 나중에야 인정하게 되는 경쟁 관계에 빠져든다.
이야기 속 장소 맥스의 시골 저택 — 부유한 남작 막시밀리안 폰 호이네의 시골 저택이다. 그는 여기서 샐리와 브라이언을 극진히 대접하고 구애한다.
베를린 교외 시골에 있는 저택이다.
실제 촬영지 오이틴 성, 슐레스비히홀슈타인 — 촬영지 중 하나로 명시되어 있다. 출처에는 이곳에서 어느 장면을 찍었는지 나오지 않는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가는 법:
맥주 정원, '내일은 나의 것' (1931)
브라이언과 맥스가 맥주 정원에서 한 소년이 '내일은 나의 것'을 부르는 모습을 지켜본다. 노래는 관객이 따라 부르면서 나치의 찬가로 변한다. 브라이언은 맥스에게 나치를 아직도 통제할 수 있다고 생각하느냐고 묻는다.
이야기 속 장소 시골 맥주 정원 — 시골의 맥주 정원이다. 한 소년이 여기서 '내일은 나의 것'을 부른다.
시골 맥주 정원이다. 출처에는 이 장면의 촬영지가 나오지 않는다.
베를린 거리에서의 대치 (1931)
맥주 정원 장면 뒤, 브라이언은 베를린 거리에서 나치 당원과 충돌한다. 정치적 위협이 도시 안으로 들어왔음을 보여 주는 장면이다.
이야기 속 장소 베를린의 한 거리 — 브라이언이 나치 당원과 맞서는 베를린의 거리다.
도시 거리다. 영화는 대부분 서베를린에서 찍었다고 전해지지만, 구체적인 거리 이름은 나오지 않는다.
프리츠와 나탈리아의 결혼식 (1931)
프리츠가 나탈리아의 가족에게 자신의 유대인 배경을 밝힌 뒤, 두 사람은 랍비의 주례로 결혼한다. 샐리가 조언으로 시작하는 데 도움을 준 부제가 여기서 마무리된다.
이야기 속 장소 결혼식 — 프리츠 벤델과 나탈리아 란다우어의 결혼식이다. 랍비가 주례를 맡는다.
베를린의 결혼식이다. 출처에는 장소가 나오지 않는다.
브라이언이 기차로 베를린을 떠난다 (1931)
브라이언은 영국으로 떠나고, 샐리는 베를린과 킷캣 클럽에 남는다. 둘이 함께한 시간이 끝나는 장면이다.
이야기 속 장소 안할터 역 — 브라이언이 기차를 타고 도시를 떠난 베를린의 기차역이다. 지금은 폐허가 된 정면부만 남아 있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베를린의 주요 철도역으로, 전쟁 중 크게 파괴되어 정면부만 남았다.
실제 촬영지 베를리너 우니온필름 스튜디오, 템펠호프 — 스튜디오 촬영 Google 지도 · Apple 지도
등장인물
- 샐리 보울스 — 베를린 킷캣 클럽의 미국인 공연자다.
- 브라이언 로버츠 — 말수가 적은 영국인 학자이자 작가로, 샐리의 하숙집에 들어온다.
지도에서 답하는 질문
- 영화 카바레의 킷캣 클럽은 실제로 어디서 촬영되었는가?
- 영화 카바레에서 맥스의 시골 저택은 어디서 촬영되었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