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지도

콘클라베 (2024)

콘클라베의 이야기 속 장소와 실제 촬영지를 한눈에.

바티칸의 가장 비밀스러운 방은 영화 촬영장에 지어졌고, 계단은 나폴리 근처 궁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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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클라베
사진: Raimondo Perrina · CC BY-SA 3.0 · Wikimedia Commons

장면과 장소

추기경들이 콘클라베로 올라가다

추기경단의 학장인 로렌스는 죽은 교황의 후임을 뽑기 위해 모여드는 추기경들을 맞이한다. 유력 후보로 네 명의 이름이 거론되고, 그는 선거가 공정하게 치러지도록 애써야 한다.

이야기 속 장소 사도궁, 바티칸 — 추기경들이 콘클라베를 향해 사도궁을 지나 걸어간다.

계단은 카세르타의 부르봉 왕가 궁전에 속하며, 영화는 이를 빌려 바티칸으로 썼다.

실제 촬영지 카세르타 왕궁 대계단 (Scalone d'Onore) — 왕궁의 대계단이 사도궁 계단을 대신한다.

가는 법:

시스티나 성당에서의 투표

첫날 로렌스는 추기경들에게 불확실성을 받아들이라고 촉구하며 심의를 연다. 일부는 이를 그의 교황 야망의 신호로 듣고, 아무도 3분의 2 다수에 도달하지 못한다.

이야기 속 장소 시스티나 성당, 바티칸 — 추기경들이 시스티나 성당에서 투표한다.

실제 성당은 촬영팀에 개방되지 않아서, 제작진이 처음부터 새로 지었다.

실제 촬영지 치네치타 스튜디오, 로마 (세트 제작) — 시스티나 성당이 치네치타에 세트로 재현되었다.

가는 법:

산타 마르타의 집에 갇히다

로렌스는 경쟁하는 추기경 진영 사이에 끼어 있고, 진보 성향의 벨리니는 테데스코에 맞서 힘을 합치라고 그를 압박한다. 로렌스는 이를 거부하며 콘클라베는 투표이지 전쟁이 아니라고 말한다.

이야기 속 장소 산타 마르타의 집, 바티칸 — 콘클라베 동안 추기경들이 잠자고 대화하는 숙소.

실제 숙소는 평범한 호텔식 건물이며, 영화는 세트를 일부러 더 감옥같이 만들었다.

실제 촬영지 치네치타 스튜디오, 로마 (세트 제작) — 숙소의 복도와 방들이 세트로 지어졌다.

가는 법:

교황의 거북이들이 있는 정원

로렌스가 콘클라베에서 나와 죽은 교황의 거북이들을 보러 정원으로 간다. 한 동료 추기경이 그의 건강을 묻고, 로렌스는 그저 완벽하다고만 답한다.

이야기 속 장소 바티칸 정원 — 죽은 교황의 거북이들이 사는 정원을 걷는 장면.

대사에 따르면 교황의 애완동물은 앙골라에서 받은 선물이다.

실제 촬영지 카세르타 왕궁 (대리석 바닥) — 궁전의 대리석 바닥이 정원 산책 장면에 쓰였다.

가는 법:

수녀 아그네스와 주방

둘째 날 추기경 아데예미와 수녀 샨우미 사이에 다툼이 벌어지고, 로렌스는 둘 사이에 과거의 연이 있었다는 것을 알게 된다. 이후 그는 수녀 아그네스와 함께 트렘블레이가 그녀의 전출을 주선했다는 사실을 알아낸다.

이야기 속 장소 산타 마르타 식당과 주방 — 콘클라베를 위해 요리하고 청소하는 수녀들이 맡은 생활 구역.

집안일을 맡은 수녀들은 콘클라베의 보이지 않는 직원들이다.

봉인된 교황의 거처로

로렌스는 봉인을 뜯고 죽은 교황의 방에 들어가, 트렘블레이가 추기경들에게 표의 대가로 돈을 줬음을 보여 주는 문서들을 찾는다. 그는 이를 벨리니에게 가져가고, 벨리니는 문서를 숨겨 달라고 애원하며 둘은 다툰다.

이야기 속 장소 교황의 봉인된 거처, 바티칸 — 죽은 교황의 방, 그의 사후 봉인된 곳.

이 '농가' 방이 바로 그 방인지 별도의 방인지는 출처만으로는 분명하지 않다.

밖에서 터진 폭발

셋째 날 추기경들이 투표하는 동안 리소르지멘토 광장에서 폭발이 일어나 시스티나 성당이 훼손된다. 추기경단이 이 사태를 수습해야 한다.

이야기 속 장소 리소르지멘토 광장, 로마 — 바티칸 성벽 옆에 있는 공공 광장.

광장은 바티칸 성벽 바로 바깥에 있다.

실제 촬영지 카세르타 왕궁, 카노키알레 갤러리 — 바티칸 복도

등장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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