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지도

다키스트 아워 (2017)

다키스트 아워의 이야기 속 장소와 실제 촬영지를 한눈에.

맨체스터에서 촬영한 전시 중의 런던, 요크셔의 한 컨트리 하우스가 버킹엄 궁전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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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키스트 아워
사진: Tom Page from London, UK · CC BY-SA 2.0 · Wikimedia Commons

장면과 장소

처칠이 하원에서 맞서다 (1940)

야당은 체임벌린이 물러나야 하며, 그 자리를 맡길 수 있는 사람은 의회에서 평판이 나쁜 처칠뿐이라고 주장한다. 영화는 이 다툼으로 시작한다.

이야기 속 장소 웨스트민스터 궁전, 하원 의사당 — 야당이 체임벌린의 사임을 요구하고, 나중에 처칠이 연설하는 의사당이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런던에 있는 의회 건물을, 여기서는 맨체스터의 두 건물로 보여준다.

실제 촬영지 맨체스터 타운홀 — 국회의사당을 대신한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가는 법:

실제 촬영지 존 라일런즈 도서관, 맨체스터 — 역시 국회의사당을 대신한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가는 법:

처칠의 비서에게 전보가 도착한다 (1940)

엘리자베스 레이턴이 궁전에서 온 전보를 받는다. 이 호출이 처칠을 총리로 만든다.

이야기 속 장소 차트웰, 처칠의 시골 저택 — 처칠의 시골 저택에서 그의 비서 엘리자베스 레이턴이 버킹엄 궁전이 보낸 전보를 받는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켄트에 있는 처칠의 실제 시골 저택으로, 지금은 박물관으로 운영된다.

실제 촬영지 차트웰, 웨스트러햄 — 전보 장면에 쓰인 외부 촬영지이며, 처칠이 실제 살던 시골 저택이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가는 법:

국왕이 처칠에게 내각 구성을 요청한다 (1940)

회의적인 국왕이 처칠에게 내각 구성을 요청하고, 처칠은 체임벌린과 핼리팩스가 내각에 남은 채 총리로서 걸어 나온다.

이야기 속 장소 버킹엄 궁전 — 회의적인 조지 6세가 처칠에게 마지못해 내각 구성을 요청한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영국 왕실의 런던 거처이며, 영화에서는 사우스요크셔의 한 컨트리 하우스가 실내를 맡았다.

실제 촬영지 웬트워스 우드하우스, 웬트워스 — 버킹엄 궁전 실내를 대신하는 데 쓰였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가는 법:

처칠이 프랑스 총리를 만난다 (1940)

처칠이 레노를 만나러 날아가고, 레노는 그가 프랑스 전투 상황을 오판하고 있다고 본다. 처칠은 프랑스군에게 반격 계획이 없다는 점에 분노한다.

이야기 속 장소 파리, 폴 레노와의 회담 — 처칠이 프랑스 총리 폴 레노를 찾아간다. 레노는 연합국이 프랑스 전투에서 지고 있음을 인정하지 않는 처칠을 망상에 빠졌다고 여긴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프랑스의 수도이며, 이 장면의 촬영지는 확인되지 않는다.

칼레 수비대가 희생된다 (1940)

전시내각의 조언을 거슬러 처칠은 칼레 수비대에게 됭케르크에서 독일군을 끌어내라고 명령한다. 이는 그가 감당해야 할 결정이다.

이야기 속 장소 칼레, 제30보병여단 — 처칠은 칼레의 니컬슨 준장에게 제30보병여단을 이끌고 적의 관심을 돌려 됭케르크에 시간을 벌어 주라고 명령한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프랑스의 항구 도시이며, 영화는 이곳을 켄트의 한 요새에서 찍었다.

실제 촬영지 포트 애머스트, 채텀 — 칼레 수비대를 대신했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가는 법:

램지 제독의 작전실 (1940)

처칠이 램지 제독에게 전화해 됭케르크에서 병력 철수를 시작하게 한다. 민간 선박을 쓰자는 그의 구상이 움직이기 시작한다.

이야기 속 장소 램지 제독의 작전 본부 — 램지 제독이 됭케르크 철수를 조직하는 기지다.

영화의 철수 지휘소이며, 칼레와 같은 요새에 마련되었다.

실제 촬영지 포트 애머스트, 채텀 — 램지 제독의 작전 본부로도 쓰였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가는 법:

처칠이 지하철을 탄다 (1940)

무엇을 할지 망설이던 처칠은 몰래 빠져나와 평생 처음으로 지하철을 탄다. 승객들은 모두 그에게 계속 싸우라고 말한다.

이야기 속 장소 런던 지하철, 웨스트민스터 — 확신이 없던 처칠은 충동적으로 런던 지하철을 타고 승객들에게 의견을 묻는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스튜디오 안에 만든 객차이며, 에식스의 박물관에서 빌린 실제 열차가 함께 쓰였다.

실제 촬영지 워너 브러더스 스튜디오 리브스던 — 지하철 객차 장면은 스튜디오에서 찍었고, 1959년형 열차는 에식스의 맹가프스 철도박물관에서 빌렸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가는 법:

등장인물

지도에서 답하는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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