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지도
간디 (1982)
간디의 이야기 속 장소와 실제 촬영지를 한눈에.
남아프리카의 기차역, 런던 회담, 궁전 장면은 모두 인도나 영국 스튜디오에서 찍었다.
지도에서 보기
장면과 장소
비를라 하우스 앞 기도 행렬 (1948)
영화는 뉴델리로 기도하러 가는 간디를 보여주며 시작하고, 그다음 그의 이야기가 출발한 곳으로 되돌아간다.
이야기 속 장소 비를라 하우스, 뉴델리 — 1948년 1월 30일 오후 영화가 시작되는 뉴델리의 집.
간디가 말년을 보낸 뉴델리의 집으로, 지금은 간디 스므리티 박물관이다.
실제 촬영지 비를라 하우스(간디 스므리티), 뉴델리 — 영화 도입부는 복제 세트가 아니라 실제 이 집에서 찍었다.
가는 법:
피터마리츠버그에서 기차 밖으로 쫓겨나는 장면 (1893)
젊은 변호사 간디는 유효한 승차권이 있었지만 백인 전용 객차에서 끌려 나온다. 그 모욕이 그를 평등권 투쟁으로 향하게 한다.
이야기 속 장소 피터마리츠버그 역, 나탈 — 1893년 젊은 변호사 간디가 백인 전용 객차에서 내쫓기는 나탈 식민지의 역.
남아프리카 나탈 식민지의 기차역.
실제 촬영지 가르히 하르사루 정션 기차역, 하리아나 — 구르가온 근처의 인도 기차역이 피터마리츠버그 역을 대신했다.
가는 법:
스뫼츠 장군과의 만남 (1908)
간디는 지문 채취법에 평화 시위로 맞서고 체포된다. 정부는 결국 일부 권리에서 물러선다.
이야기 속 장소 스뫼츠 장군의 사무실, 남아프리카 — 인도인 지문 채취를 둘러싼 운동 중 간디가 스뫼츠 장군과 맞서는 정부 사무실.
남아프리카의 정부 사무실이지만, 화면에서는 인도 궁전을 빌려 지은 사무실이다.
실제 촬영지 하이데라바드 하우스, 뉴델리 — 뉴델리의 궁전이 스뫼츠 장군의 사무실로 쓰였다.
가는 법:
잘리안왈라 바그의 군중 (1919)
군중이 자유에 관한 연설을 들으러 모인다. 다이어 대령이 병력에 발포를 명령하고, 간디는 영국 지배에 대한 인내가 무너진다.
이야기 속 장소 잘리안왈라 바그, 암리차르 — 1919년 군중에게 총격이 가해진, 암리차르의 담으로 둘러싸인 공공 정원.
펀자브 암리차르의 공공 정원.
런던 원탁회의 (1931)
간디는 인도의 미래를 주장하러 런던으로 초청된다. 회담은 성과가 없다.
이야기 속 장소 원탁회의, 런던 — 간디가 인도의 자치령 지위를 논의하도록 초청받은 런던 회의.
인도의 미래 지위를 논하는 런던의 회의.
실제 촬영지 셰퍼턴 스튜디오, 서리 — 영국 쪽 촬영은 셰퍼턴 스튜디오가 크레딧에 올라 있으나, 어느 장면을 그곳에서 찍었는지는 밝혀져 있지 않다.
가는 법:
아가 칸 궁전에서의 가택연금 (1942)
간디와 다른 국민회의 지도자들은 2차 세계대전 중 투옥된다. 궁전에서 간디의 아내 카스투르바가 세상을 떠난다.
이야기 속 장소 아가 칸 궁전, 푸네 — 2차 세계대전 중 간디가 가택연금된 푸네의 궁전.
푸네에 있는 궁전으로, 구금 장소로 쓰였다.
실제 촬영지 아가 칸 궁전, 푸네 — 영화는 실제 궁전에서 찍었다.
가는 법:
뉴델리 장례 행렬 (1948)
넓은 군중이 뉴델리 거리를 따라 늘어서고, 행렬이 도시를 지나간다.
이야기 속 장소 장례 행렬, 뉴델리 — 간디의 관이 거대한 군중 앞을 지나 옮겨지는 뉴델리의 거리.
뉴델리의 거리.
실제 촬영지 코일와르 다리, 비하르주 — 참파란 사티아그라하 (장면 연결 불명)
등장인물
- 모한다스 간디 — 변호사였다가 인도 독립운동의 지도자가 되는 인물.
지도에서 답하는 질문
- 영화 속 남아프리카 기차역은 실제로 어디에서 찍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