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지도

나를 찾아줘 (2014)

나를 찾아줘의 이야기 속 장소와 실제 촬영지를 한눈에.

미주리주 노스 카시지는 실제로 없는 도시다. 촬영은 케이프지라도에서 이루어졌고, 일리노이주에서 확인된 장소는 주립공원 롯지 한 곳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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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면과 장소

닉과 마고가 운영하는 술집 (2014)

결혼 5주년 아침, 닉은 여동생 마고와 함께 자신이 운영하는 술집에 앉아 보드게임을 한다. 둘의 농담에서 쌍둥이의 가까운 사이가 드러나고, 닉이 아내 에이미가 해마다 마련하는 기념일 보물찾기를 얼마나 반기지 않는지도 보인다.

이야기 속 장소 노스 카시지의 술집 — 닉이 쌍둥이 여동생 마고와 함께 운영하는 시내 술집. 이야기 속 노스 카시지는 지어낸 미주리 마을이다.

작은 마을의 술집. 영화 속 미주리주 노스 카시지는 가상의 마을이다.

에이미가 실종된 집 (2014)

닉은 흐트러진 방들이 있는 집에 돌아와 론다 보니 형사를 만난다. 형사는 부부가 이 집에서 얼마나 살았는지, 왜 돌아왔는지 묻는다. 집을 둘러보는 과정에서 모든 방이 단서일지도 모르는 곳이 된다.

이야기 속 장소 노스 카시지의 던 가족 집 — 닉과 에이미의 집. 닉은 집에 돌아와 몸싸움의 흔적을 발견한다.

케이프지라도의 조용한 거리에 있는 교외 주택.

자원봉사자 수색 본부 (2014)

에이미의 부모가 언론 앞에 서서 자원봉사 본부와 제보 전화를 발표하고, 기자들은 닉에게 질문을 쏟아낸다. 이 장면은 수색이 닉을 중심에 둔 언론 행사로 얼마나 빨리 바뀌는지 보여준다.

이야기 속 장소 노스 카시지의 자원봉사 본부 — 자원봉사자들이 모이고, 가족이 언론을 마주하는 호텔.

자원봉사자와 카메라를 모두 수용할 만큼 큰 연회장이 있는 호텔.

공원에서 열린 추모 집회 (2014)

닉은 에이미를 위한 추모 집회에서 군중과 카메라 앞에 서서, 언론이 마을을 그냥 두어 달라고 부탁한다. 에이미가 임신했다는 군중의 외침에 닉은 자리를 떠나고, 그 모습은 그가 무언가를 숨기고 있다는 이야기에 기름을 붓는다.

이야기 속 장소 노스 카시지의 추모 집회 — 마을 사람들이 에이미를 위해 추모 집회에 모인다. 닉의 행동은 촬영되어 언론을 통해 퍼진다.

법원 청사 정자는 강변 마을의 상징적인 장소다.

실제 촬영지 빌 이머슨 메모리얼 브리지 (시내, 케이프지라도, 미국) — 여러 장면(어느 장면인지는 명시되어 있지 않음) Google 지도 · Apple 지도

실제 촬영지 자이언트 시티 주립공원 롯지, 일리노이 (자이언트 시티 주립공원, 마칸다, 미국) — 리조트 로비(추정) Google 지도 · Apple 지도

실제 촬영지 더 라스트 북스토어, 로스앤젤레스 (시내, 로스앤젤레스, 미국) — 명시되지 않음 Google 지도 · Apple 지도

등장인물

지도에서 답하는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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