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지도

콜리야 (1996)

콜리야의 이야기 속 장소와 실제 촬영지를 한눈에.

체코 프라하의 블랙리스트에 오른 첼리스트와 러시아 소년, 그리고 둘과 이어진다고 확인되는 몇몇 장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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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리야
사진: VitVit · CC BY-SA 4.0 · Wikimedia Commons

장면과 장소

프라하 장례식에서 첼로 연주 (1988)

체코 필하모닉에서 블랙리스트에 오른 첼리스트 루카는 장례식에서 연주해 간신히 생활비를 번다. 돈은 빠듯하고, 그가 구할 수 있는 일은 이것뿐이다.

이야기 속 장소 프라하 화장장 — 루카가 생계를 위해 장례식에서 연주하는 곳.

영화는 프라하의 화장장이라고 말하지만, 실제 촬영에 쓰인 곳은 출처로 확인되지 않는다.

묘비 글자 복원 (1988)

루카는 방문객에게 낡은 비문을 금박으로 다시 칠해 주겠다고 값을 부른다. 오케스트라에서 밀려난 남자에게는 한 푼 한 푼이 중요하다.

이야기 속 장소 프라하 공동묘지 — 루카가 바랜 금색 비문을 다시 칠해 주겠다고 제안한다.

묘지 장면은 영화 속 특정 장소와 이어지지 않는다. 보이는 묘지는 기사 한 편에 근거한 추정이다.

실제 촬영지 비노흐라디 묘지(Vinohradský hřbitov), 프라하 (비노흐라디, 프라하, 체코) — 체코 관광청 기사가 이 묘지를 영화의 프라하 촬영지 중 하나로 꼽는다. 어느 장면인지는 적혀 있지 않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가는 법:

루카의 탑 아파트 (1988)

체코어를 못 하는 소년을 떠맡은 루카는 혼자 지내려고 지은 탑 아파트를 함께 써야 한다. 첼로 음악과 작은 일상을 거치며 둘은 서로를 조금씩 알아 간다.

이야기 속 장소 루카의 탑 아파트, 프라하 — 루카가 사는 탑 모양 아파트이며, 그곳에서 다섯 살 콜랴를 돌보게 된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말라 스트라나의 오래된 궁전 탑이며, 체코어 위키백과는 촬영지로 적고 있다.

실제 촬영지 스테르네고프스키 궁전(Sterneggovský palác), 말라 스트라나, 프라하 (말라 스트라나, 프라하, 체코) — 체코어 위키백과는 이 궁전의 탑에서 영화 〈콜랴〉를 찍었다고 적지만, 어느 실내 장면인지는 밝히지 않는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가는 법:

시골 방문 (1988)

관청이 소년에 대해 묻고 다니는 동안 루카는 콜랴를 친척과 지인이 사는 시골로 데려간다. 이 여정은 루카가 소년을 위해 어디까지 가는지 보여 준다.

이야기 속 장소 이름 없는 체코 마을 — 영화는 마을 이름을 밝히지 않는다.

영화에서 마을 이름은 나오지 않는다. 우스티크(Úštěk)가 촬영지로 올라 있으나 이 장면과의 연결은 출처가 없다.

1990년의 구시가지 광장 (1990)

1990년이 되자 루카 주변의 세상은 바뀌어 있다. 영화는 사람들이 모여 있는 구시가지 광장으로 끝난다.

이야기 속 장소 프라하 구시가지 광장 — 프라하의 중심 역사 광장이며, 영화의 마지막 장면이 이곳에서 찍힌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프라하 중세의 중심 광장.

실제 촬영지 바츨라프 광장(Václavské náměstí), 프라하 — 장면 미상 Google 지도 · Apple 지도

실제 촬영지 우스티크 구시가 — 장면 미상 Google 지도 · Apple 지도

실제 촬영지 페트진, 프라하 — 장면 미상 Google 지도 · Apple 지도

등장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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