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지도
오션스 13 (2007)
오션스 13의 이야기 속 장소와 실제 촬영지를 한눈에.
버뱅크 촬영소의 가짜 카지노, 공사 중이던 라스베이거스 타워, 벨라지오. 「오션스 13」이 실제로 촬영된 곳들
지도에서 보기
장면과 장소
병원 침대에 누운 루벤 (2007)
루벤이 심장마비로 위독해지고, 일당이 병실로 달려든다. 대니는 라이너스에게 테스와 이사벨은 이 일에 끼지 않는다고 말한다. 의사는 루벤에게 살아갈 이유가 필요하다고 말하고, 일당은 그것을 그에게 주기로 한다.
이야기 속 장소 루벤의 병실 — 심장마비 뒤 위독한 상태로 누워 있는 루벤. 일당이 모여드는 곳.
소스에 병원 이름이 나오지 않아 실제 장소는 적지 않는다.
대니가 윌리 뱅크에게 기회를 준다 (2007)
대니, 러스티와 일당은 분노에서 나온 선택지들을 저울질한 끝에 뱅크에게 한 번의 기회를 주기로 한다. 대니는 뱅크에게 중요한 것은 루벤이 자기 몫을 되찾는 것이라고 말한다. 뱅크는 제안을 뿌리치고 받지 않는다.
이야기 속 장소 라스베이거스 스트립의 뱅크 부지 — 루벤의 호텔이 윌리 뱅크의 호텔이 된 스트립 부지.
윌리 뱅크의 호텔이 이름을 '더 뱅크'로 바꾸고 라스베이거스 스트립에 솟아 있다.
실제 촬영지 라스베이거스 스트립 (배경 장면) — 영화 배경에 실제 라스베이거스 스트립의 모습이 잠깐씩 나온다.
가는 법:
테리 베네딕트가 다이아몬드를 원한다 (2007)
드릴이 고장 나자 일당은 돈을 구하러 베네딕트를 찾아간다. 그는 돈을 주기로 하지만 그 대가로 뱅크의 개인 다이아몬드 소장품을 요구한다. 일당은 그 금고가 얼마나 단단히 보호되어 있는지 짚는다.
이야기 속 장소 벨라지오, 테리 베네딕트의 사무실 — 일당의 이전 표적이던 테리 베네딕트에게 돈을 구하러 가는 곳.
벨라지오는 「오션스 일레븐」의 촬영지이기도 하다.
실제 촬영지 벨라지오, 뒤편 사무실 — 클루니, 피트, 데이먼, 가르시아가 나오는 장면들은 벨라지오 뒤편 사무실에서 찍혔다.
가는 법:
뱅크의 개막일 밤 (2007)
개막일 밤, 일당은 카지노를 사방에서 공략하며 뱅크가 새로 받은 선물도 판에 얽혀 있다. 뱅크는 호텔이 다섯 해 연속 파이브 다이아몬드 어워드를 받기를 원하고, 대니는 그것을 망치려 한다.
이야기 속 장소 더 뱅크, 카지노 플로어와 타워 — 윌리 뱅크의 가상 호텔 카지노. 개막일 밤 일당이 게임을 조작하는 곳.
카지노는 버뱅크 촬영소의 한 스테이지에서 찍었고, 바깥 모습은 공사 중이던 다른 라스베이거스 호텔이다.
실제 촬영지 공사 중이던 팔라조 타워 (더 뱅크 대역) — 공사 중이던 타워가 가상의 뱅크 리조트 역할을 맡았다.
가는 법:
실제 촬영지 워너 브라더스 스튜디오 버뱅크, 16B 스테이지 (카지노 세트) — 16B 스테이지는 거대한 카지노 플로어로 꾸며졌다.
가는 법:
금고 케이스와 옥상 (2007)
다이아몬드는 카지노 꼭대기의 안전한 케이스에 놓여 있다. 라이너스는 뱅크의 비서에게 접근해 그것에 닿으라는 임무를 받고, 한편 경쟁 도둑도 같은 보석을 노린다.
이야기 속 장소 더 뱅크, 카지노 꼭대기 — 뱅크의 다이아몬드 소장품이 카지노 꼭대기의 케이스에 보관된 곳.
소스에 옥상 촬영 장소는 명시되어 있지 않다. 라스베이거스 헬리포트는 다른 장면에 쓰였고 2006년 8월 7일에 촬영되었다.
공항에서의 작별 (2007)
대니, 러스티, 라이너스가 공항에서 작별 인사를 나눈다.
이야기 속 장소 매캐런 국제공항 (현 해리 리드 국제공항) — 대니, 러스티, 라이너스가 헤어지는 곳.
이 공항은 2021년 해리 리드 국제공항으로 이름이 바뀌었다.
실제 촬영지 해리 리드 국제공항 (당시 매캐런) — 라스베이거스에서의 촬영은 2006년 8월 7일 이곳에서 시작되었다.
가는 법:
등장인물
- 대니 오션 — 무리의 리더이며, 친구의 복수를 위해 나선다.
- 러스티 라이언 — 대니의 오른팔이자 무리의 일원.
- 윌리 뱅크 — 루벤을 자기 호텔에서 밀어내는 카지노 재벌.
지도에서 답하는 질문
- 영화 속 뱅크 카지노는 실제로 어디에서 촬영되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