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지도

페르소나 (1966)

페르소나의 이야기 속 장소와 실제 촬영지를 한눈에.

박물관 안의 병원과 두 번 지어진 바닷가 별장. 페르소나는 스웨덴의 한 섬과 스톡홀름 스튜디오에서 찍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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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소나
사진: Sniper Zeta · CC BY-SA 4.0 · Wikimedia Commons

장면과 장소

엘리자베트가 말을 잃은 병실 (1966)

의사가 간호사 알마에게 공연 도중 말을 멈춘 여배우 엘리자베트를 맡긴다. 알마는 말 없는 그녀에게 계속 말을 걸고, 남편이 보낸 편지를 소리 내어 읽어 준다. 그러자 엘리자베트는 아들의 사진을 찢어 버린다.

이야기 속 장소 엘리자베트의 병실 — 간호사 알마가 말을 잃은 여배우 엘리자베트를 돌보게 되는 병실.

병동처럼 보이는 곳이지만, 영화는 포뢰 섬의 박물관 건물에서 찍혔다.

바닷가의 여름 별장 (1966)

의사는 두 여자를 바닷가 별장으로 보낸다. 한 번도 제대로 들어 준 사람이 없었던 알마는 말을 잃은 엘리자베트에게 약혼자와 지난 일을 털어놓기 시작한다.

이야기 속 장소 의사의 바닷가 여름 별장 — 알마와 엘리자베트가 함께 지내는 바닷가 별장.

스톡홀름 스튜디오에 세운 여름 별장 세트. 바깥 장면은 포뢰 섬의 베리만 소유지에서 찍었다.

실제 촬영지 로순다 스튜디오 (솔나, 스톡홀름) (로순다 · 필름스타덴, 솔나, 스웨덴) — 이 스톡홀름 스튜디오에 여름 별장을 세트로 다시 만들었다. 처음 스톡홀름에서 찍은 장면을 다시 찍은 뒤, 별장 실내 장면을 여기서 찍었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가는 법:

별장 앞의 바위 해안 (1966)

두 여자는 별장을 떠나 바닷가를 함께 산책하는 일상에 들어간다. 알마가 계속 이야기하고 엘리자베트가 계속 듣는 사이, 둘의 거리는 가까워진다.

이야기 속 장소 별장 옆 해변 — 두 여자가 함께 걷고 낚시를 하는 별장 근처 해안.

랑함마르스는 석회암 바다 기둥인 라우카르로 알려진 포뢰 섬 해안이다.

실제 촬영지 랑함마르스, 포뢰 섬 (랑함마르스, 포뢰 섬, 스웨덴) — 랑함마르스에서 뒤편에 라우카르(바다 기둥)를 두고 찍었다. 어느 장면인지는 출처에 나와 있지 않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가는 법:

알마가 편지를 부치러 읍내로 차를 몬다 (1966)

알마는 편지를 부치러 읍내로 차를 몰고 가다가 엘리자베트의 편지가 봉해지지 않은 것을 본다. 알마는 그 편지를 읽고, 친구가 자신을 관찰해 왔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이야기 속 장소 알마가 편지를 부치는 읍내 — 알마가 두 사람의 편지를 부치러 가는 곳.

밤에 별장을 찾아온 손님 (1966)

밤이 되자 한 남자가 별장 밖에서 엘리자베트를 부른다. 그는 그녀의 남편이고, 알마를 자기 아내로 착각한다.

이야기 속 장소 밤의 별장 — 어둠이 내린 별장. 밖에서 한 남자가 엘리자베트의 이름을 부른다.

같은 별장을 스톡홀름 스튜디오 세트에 다시 세웠다.

실제 촬영지 로순다 스튜디오 (솔나, 스톡홀름) (로순다 · 필름스타덴, 솔나, 스웨덴) — 이 스톡홀름 스튜디오에 여름 별장을 세트로 다시 만들었다. 처음 스톡홀름에서 찍은 장면을 다시 찍은 뒤, 별장 실내 장면을 여기서 찍었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가는 법:

등장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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