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지도

프레데터 (1987)

프레데터의 이야기 속 장소와 실제 촬영지를 한눈에.

정글은 멕시코이고, 나라 이름은 끝내 나오지 않으며, 폭포는 실제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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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데터
사진: Jasarmavet Garcia · CC BY 3.0 · Wikimedia Commons

장면과 장소

추락한 헬리콥터 (1987)

더치의 팀은 격추된 헬리콥터와 게릴라의 흔적을 발견하고, 이어 나무 높이 매달린 세 구의 가죽 벗겨진 시신을 찾는다. 더치는 그들이 그린베레 대원임을 알아보고 딜런이 한 말을 의심하기 시작한다.

이야기 속 장소 헬리콥터 잔해, 중앙아메리카 정글 — 더치의 팀이 사라진 장관의 행방을 쫓기 시작하는 추락 현장이다.

정글 공터이며, 구조 임무의 첫 정거장으로 쓰인다.

실제 촬영지 멕시코 할리스코주 푸에르토바야르타 내륙 정글 — 멕시코 정글의 주요 촬영지다. 정확한 공터는 기록되지 않았으며 좌표는 도시의 것이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가는 법:

게릴라 캠프 습격 (1987)

더치의 팀이 캠프를 공격해 병사들과 그들의 소련 동맹군을 죽인다. 이후 딜런은 장관 이야기가 거짓이었다고 인정한다. 더치가 캠프를 없애도록 하려는 것이었다.

이야기 속 장소 게릴라 캠프 — 더치의 팀이 공격하는 정글 속 캠프다.

정글 깊숙한 곳에 있는 무장한 외딴 캠프다.

실제 촬영지 푸에르토바야르타 남쪽 엘에덴 일대 — 포럼 글 한 건이 캠프를 엘에덴 일대와 연결하지만, AFI 목록은 그 이름의 식당이 촬영지였다고만 한다. 좌표는 인근 마을 미스말로야의 것이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가는 법:

애나와 함께하는 행군 (1987)

딜런이 게릴라 포로 애나를 데리고 가고, 팀은 탈출 지점을 향한다. 빌리는 무언가 따라오고 있다고 느끼고, 팀은 병력을 잃기 시작한다.

이야기 속 장소 탈출 지점으로 가는 정글 길 — 캠프를 떠난 뒤 팀이 포로와 함께 따라가는 길이다.

탈출 지점으로 이어지는 빽빽한 정글 길이다.

실제 촬영지 할리스코주 푸에르토바야르타 내륙 정글 — 정글 장면은 내륙에서 촬영되었다. 구체적인 길은 기록되지 않았으며 좌표는 도시의 것이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가는 법:

덫이 놓인 야영지의 밤 (1987)

팀이 둘레에 지뢰를 묻고 밤을 보낼 준비를 한다. 멧돼지 한 마리가 덫을 건드리고, 그 혼란을 틈타 괴물이 블레인의 시신을 가져간다.

이야기 속 장소 정글 속 야영지 — 해가 지기 전에 팀이 지뢰를 묻는 야영지다.

조명탄과 철조망으로 둘러싼 방어 공터다.

실제 촬영지 할리스코주 푸에르토바야르타 내륙 정글 — 정글 야영 장면이다. 정확한 공터는 기록되지 않았으며 좌표는 도시의 것이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가는 법:

나무 위 덫 설치 (1987)

더치는 괴물이 나무 위에서 자신들을 노리고 있다는 것을 알아차리고, 자신에게 필요하다며 애나를 풀어 준다. 팀은 그물을 설치하지만 괴물이 빠져나가고 폰초가 다친다.

이야기 속 장소 나무 위 덫 설치 지점 — 더치가 괴물을 그물로 잡으려는 정글 구역이다.

나무들을 덫으로 꾸민 정글의 한 구역이다.

실제 촬영지 할리스코주 푸에르토바야르타 내륙 정글 — 정글 장면이다. AFI는 제작진이 인공 나무, 바위, 덩굴을 추가했다고 적는다. 정확한 지점은 기록되지 않았으며 좌표는 도시의 것이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가는 법:

절벽과 폭포 (1987)

더치는 애나에게 무기를 내려놓고 탈출 지점으로 달리라고 말한다. 그러고는 괴물의 주의를 끌고 절벽에서 폭포로 떨어진다.

이야기 속 장소 폭포 위 절벽 — 더치가 궁지에 몰리는 절벽 가장자리다.

키 큰 폭포가 있는 정글 협곡이다.

실제 촬영지 치아파스주 팔렝케 근처 미솔하 폭포(Misol-Ha) — 위키백과는 팔렝케 촬영분에 미솔하 폭포가 포함되었다고 쓰지만, 어느 장면인지는 밝히지 않는다. 절벽과 폭포의 대응은 그 기록과 줄거리에만 근거한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가는 법:

진흙 강둑 (1987)

더치는 진흙투성이 강가로 떠밀려 닿는다. 괴물이 그를 쫓지만 찾지 못하는 듯하고, 더치는 진흙이 체온을 가린다는 것을 알아챈다.

이야기 속 장소 진흙 강둑 — 더치가 떠밀려 닿는 강가다.

폭포 아래의 진흙투성이 강둑이다.

실제 촬영지 치아파스주 팔렝케 일대 정글 — AFI는 1987년 2월 팔렝케에서 촬영이 재개되었다고만 적는다. 어느 장면을 어디서 찍었는지는 기록되지 않았으며 좌표는 팔렝케의 것이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가는 법:

더치의 정글 덫 (1987)

복수를 다짐한 더치는 임시 덫과 무기를 만든다. 해가 지자 그는 진흙을 바르고 전투 함성을 질러 괴물을 자기 쪽으로 끌어들인다.

이야기 속 장소 덫을 만든 정글 땅 — 더치가 사냥꾼을 잡으려고 덫을 짓는 땅이다.

밤의 정글 덫 구역으로, 진흙과 덩굴로 만들어졌다.

실제 촬영지 치아파스주 팔렝케 일대 정글 — 위키백과 발베르데 항목은 최종 영화의 절반 정도를 팔렝케 촬영분으로 본다. 장면과 장소의 대응은 요약 수준만 확인되었으며 좌표는 팔렝케의 것이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가는 법:

등장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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