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지도
레드: 더 레전드 (2013)
레드: 더 레전드의 이야기 속 장소와 실제 촬영지를 한눈에.
파리·런던·모스크바를 잇는 추격전이며, 대부분 몬트리올에서 촬영되었다. 목록에 오른 실제 장소는 호텔, 비행장, 양조장이다.
지도에서 보기장면과 장소
마빈의 장례식
프랭크는 마빈이 죽었다는 것을 믿지 않지만, 사라의 설득으로 장례식에 간다. 눈물의 추도사를 하고, 얼마 뒤 정부 요원들에게 심문을 받는다.
이야기 속 장소 마빈의 장례식(미국, 장소 명시 없음) — 프랭크가 사라와 함께 마빈의 장례식에 참석해 추도사를 한다.
파리: 개구리 유혹하기
프랭크, 마빈, 사라는 정보상인 더 프로그를 찾으러 파리로 간다. 사라는 카챠보다 먼저 그의 보관함 열쇠를 얻으려고 그를 유혹하고, 마빈은 가짜 열쇠를 준비해 둔다.
이야기 속 장소 파리 — 팀은 더 프로그를 찾으러 파리로 날아가며, 거기서 카챠 페트로코비치가 사냥에 합류한다.
런던 정신병원
빅토리아의 도움으로 세 사람은 자신들의 죽음을 꾸며 정신병원에 잠입한다. 약에 취해 과잉 행동을 보이는 베일리를 찾아내 마빈의 안가로 데려간다.
이야기 속 장소 런던 범죄 정신질환자 수용 정신병원 — 자료를 보면 베일리는 런던의 최고 보안 정신병원에 수용되어 있는 것으로 보인다.
크렘린의 폭탄
모스크바에서 베일리는 폭탄을 크렘린에 숨겼다고 말한다. 팀은 여행 가방 폭탄을 찾지만, 카챠가 이들을 막아선다. 프랭크가 설득해 그녀는 임무에 합류한다.
이야기 속 장소 크렘린, 모스크바 — 베일리는 나이트셰이드 폭탄을 크렘린에 숨겼다고 말한다.
실제 촬영지 몬트리올, 퀘벡(모스크바 대역) — 몬트리올은 모스크바를 포함한 영화 속 유럽 배경을 대신했다.
가는 법:
이란 대사관 잠입
사라는 대사를 유혹해 인질로 잡고, 마빈은 망명을 원하는 사람처럼 행세한다. 나머지 팀원은 배관공으로 변장해 몰래 들어간다.
이야기 속 장소 런던 이란 대사관 — 팀은 폭탄을 되찾을 계획으로 대사관에 들어간다.
실제 촬영지 호텔 드 크리용, 파리 — 파리 호텔(장면 연결 불명)
실제 촬영지 던스폴드 에어로드롬, 서리 — 런던 비행장(장면 연결 불명)
실제 촬영지 앵커 브루하우스, 섀드 테임스, 런던 — 런던 야외 장면(장면 연결 불명)
실제 촬영지 헤드소 하우스, 버킹엄셔 — 시골 저택(장면 연결 불명)
등장인물
- 프랭크 모지스 — 은퇴한 CIA 요원이다. 사라와 조용히 살려 하지만, 옛 적들이 다시 나타나면서 다시 끌려 들어간다.
- 마빈 보그스 — 프랭크의 편집증이 있는 옛 파트너다. 자신의 죽음을 위장하고, 적들이 여전히 쫓고 있다고 경고한다.
- 사라 로스 — 프랭크의 여자친구다. 도주에 끌려 들어가며, 현장에서 자신을 증명하고 싶어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