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지도

해무 (2014)

해무의 이야기 속 장소와 실제 촬영지를 한눈에.

여수 앞바다를 배경으로 하고, 그 밖의 네 도시에서 촬영된 영화다. 공개된 자료 어디에도 어느 장면이 어디서 찍혔는지는 나와 있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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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면과 장소

시간이 얼마 남지 않은 어선 (1998)

1998년, 금융위기 이후 전진호는 만선을 못 하게 되고 정부 폐선 대상으로 지정된다. 선장 철주는 배를 살리려고 밀항 운송에 손을 댄다.

이야기 속 장소 여수 앞바다 — 영화는 1998년 여수 앞바다를 배경으로 한다. 전진호는 폐선 위기에 놓인 어선이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한국 남해안의 항구 도시. 좌표는 도심이고, 영화가 말하는 곳은 특정 부두가 아니라 여수 앞바다다.

폭풍 속 밤바다의 밀항자 이송 (1998)

폭풍 속에서 30명 남짓한 밀항자가 중국 배에서 전진호로 옮겨 탄다. 홍매가 바다에 빠지고, 막내 선원 동식이 뛰어들어 그녀를 구한다. 둘 사이에 유대가 시작된다.

이야기 속 장소 밤의 여수 앞바다 — 바람과 비 속에서 밀항자 30명 이상이 중국 밀항선에서 전진호로 옮겨 탄다.

열린 바다. 줄거리는 바다 위의 고정된 위치를 주지 않는다.

전진호 선상 (1998)

선원과 밀항자들이 작은 배 한 척을 나눠 쓴다. 선장의 계획은 밀항자들을 눈에 띄지 않게 숨기는 데 달려 있고, 모든 선원이 그에 맞춰 움직여야 한다.

이야기 속 장소 전진호 선상 — 바다 위에서 조업 중인 어선이 이야기의 주 무대다.

가상의 배 갑판. 육지에 고정된 장소가 없다.

어창 (1998)

선장은 밀항자들을 어창에 숨긴다. 밀항자들은 열악한 환경에 반발하고, 선장과의 다툼이 시작된다.

이야기 속 장소 전진호 어창 — 선장은 밀항자들을 어창에 숨게 한다.

잡은 생선을 보관하는 공간.

기관실에 숨은 홍매 (1998)

동식은 홍매가 어창에 갇히는 것을 견디지 못해, 다른 선원들 몰래 그녀를 기관실에 숨긴다. 여기서부터 일이 걷잡을 수 없이 번진다.

이야기 속 장소 전진호 기관실 — 동식은 홍매를 어창 대신 기관실에 몰래 숨긴다.

갑판 아래 기계 공간.

실제 촬영지 마산·창원 — 명시되지 않음 Google 지도 · Apple 지도

실제 촬영지 고양 — 명시되지 않음 Google 지도 · Apple 지도

실제 촬영지 부산 — 명시되지 않음 Google 지도 · Apple 지도

실제 촬영지 울산 — 명시되지 않음 Google 지도 · Apple 지도

등장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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