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지도
서울역 (2016)
서울역의 이야기 속 장소와 실제 촬영지를 한눈에.
촬영지가 없는 애니메이션이다. 추격 전체는 실제 서울을 가로지르지만, 지도에 찍을 수 있는 장소는 두 곳뿐이다.
지도에서 보기
장면과 장소
남자가 서울역에서 쓰러진다 (2016)
목에 피 흘리는 상처를 입은 노숙자가 역 주변을 헤매다 서울역 안에 드러눕는다. 함께 있던 다른 노숙자가 피를 보고 도움을 청하러 뛰어가지만, 돌아왔을 때 남자는 죽어 있었고 이어 사라진다.
이야기 속 장소 서울역 — 목에 피 흘리는 상처를 입은 노숙자가 누워 감염이 시작되는 곳이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서울의 주요 철도 터미널로, 부산행의 전편이 시작되는 배경이다.
혜선이 역에 버려진다 (2016)
업소로 돌아가기를 거부한 혜선에게 남자친구 기웅은 돈 문제 때문에 다시 가라고 밀어붙인다. 기웅은 혜선을 역에 버리고, 바로 그때 감염자들을 피해 달아나던 노숙자들이 그녀 주위로 몰려든다.
이야기 속 장소 서울역 앞 광장 — 기웅이 혜선을 거절한 뒤 그녀를 내려놓고 떠나는 곳이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오프닝 장면과 같은 역이다. 영화는 광장을 따로 지정하지 않는다.
경찰서 유치장에서 피신 (2016)
혜선은 생존자 몇 명과 함께 경찰서로 달아나고, 그곳 유치장에서 경찰관과 함께 숨는다. 경찰관이 생존자들에게 총을 겨누자 혜선은 휴대전화를 떨어뜨리고, 그 바람에 그들은 바깥과의 연락이 모두 끊긴다.
이야기 속 장소 경찰서 — 생존자들이 유치장 안에 스스로 갇히는 경찰서다. 영화는 그 위치를 밝히지 않는다.
유치장이 딸린 경찰서다. 출처는 그 이름이나 위치를 밝히지 않는다.
주인 아주머니의 여관 (2016)
석규는 혜선을 팔아넘기려는 광고를 따라 기웅을 찾아내고, 딸이 어디 있는지 캐묻는다. 두 사람이 집에 도착해 보니 주인 아주머니는 이미 감염되어 있고, 둘은 욕실에 숨었다가 창문으로 빠져나와 지붕 위로 오른다.
이야기 속 장소 혜선과 기웅의 집 — 혜선과 기웅이 함께 쓰는 싸구려 여관방이다. 영화는 그 위치를 밝히지 않는다.
작은 여관의 셋방이다. 출처는 주소를 주지 않는다.
이미 점령된 병원 (2016)
구급차에 구조된 혜선은 기웅에게 병원에서 만나자고 말한다. 옆자리의 노인은 그곳이 이미 감염자로 가득 찼다는 것을 알고 공포에 빠져 운전대를 빼앗는다. 석규와 기웅은 병원에 도착해 좀비들이 병원을 점령했음을 확인한다.
이야기 속 장소 병원 — 혜선이 가라는 말을 듣는 병원으로, 이미 감염자들로 가득 차 있다. 영화는 이름을 밝히지 않는다.
출처가 이름도 위치도 밝히지 않는 병원이다.
지하철 터널을 달리다 (2016)
노인이 운전대를 잡고 구급차가 사고를 낸다. 혜선과 노인은 지하철 터널로 달아나고, 혜선은 집에 가고 싶다고 울부짖는다. 노인은 돌아갈 집이 없다고 답한다.
이야기 속 장소 구급차 사고 현장과 지하철 터널 — 구급차가 사고를 내고 혜선이 지하로 걸어서 달아나는 곳이다. 영화는 어느 노선이나 구간인지 밝히지 않는다.
출처가 밝히지 않는 지하 철도 구간이다.
회현역 앞에서 걸려 온 전화 (2016)
회현역 앞에서 기웅이 혜선에게 전화를 걸지만, 둘의 통화 소리에 근처 감염자들이 몰려든다. 감염자들을 물리치던 생존자 무리는 혜선과 노인을 임시 바리케이드로 부른다.
이야기 속 장소 회현역 — 혜선이 기웅에게 전화할 때 자기 위치로 말하는 지하철역이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서울역 남쪽에 있는 지하철역이며, 영화에서 랜드마크로 이름이 나온다.
전경이 막은 격리선 (2016)
두 사람은 구조되지만, 다음 출구가 폭동 진압 경찰에게 봉쇄되어 있다. 폭동 진압 경찰은 이 사태를 반란으로 여긴다. 격리선 반대편에서 석규와 기웅은 경찰을 설득해 통과하지 못한다.
이야기 속 장소 격리선 — 전경이 생존자들을 봉쇄한 바리케이드다. 출처로 말할 수 있는 위치는 '회현역 근처'까지다.
출처가 정확한 위치를 주지 않는 경찰 저지선이다.
텅 빈 모델하우스 (2016)
혜선은 텅 빈 모델하우스를 찾아 기웅에게 자신의 위치를 알린다. 안에 붙은 표지판에는 '다림 아파트 모델하우스'라고 적혀 있고, 그녀는 기웅에게 서둘러 와 달라고 부탁한다.
이야기 속 장소 모델하우스 — 혜선이 숨어서 기웅에게 전화하는 빈 견본 아파트다. 영화는 단지 이름을 '다림 아파트'라고 밝힌다.
새 아파트 단지의 분양 사무소에 두는 견본 주택이다. 실제 위치는 주어지지 않는다.
등장인물
- 혜선 — 집을 나와 성매매 업소에서 도망친 젊은 여성으로, 쓸모없는 존재 취급을 받는 세상에서 살아남으려 애쓴다.
- 기웅 — 혜선의 남자친구로, 혜선을 찾는 아버지의 수색에 합류한다.
- 석규 — 가출한 딸을 남자친구의 도움을 받아 찾는 남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