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지도

들개 (1949)

들개의 이야기 속 장소와 실제 촬영지를 한눈에.

구로사와의 도쿄는 거의 모두 촬영소 세트 위에 지어졌다. 그러나 암시장과 야구장은 실제 장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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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개
사진: kschmidt073 · CC BY-SA 4.0 · Wikimedia Commons

장면과 장소

총이 사라진 만원 전차 (1949)

폭염 속에서 신참 형사 무라카미는 만원 전차에 끼어 있다가 콜트 권총을 도둑맞는다. 소매치기를 쫓지만 놓치고, 이 상실이 이야기 전체를 움직인다.

이야기 속 장소 전후 도쿄의 만원 전차 — 무라카미는 여름 더위 속에 붐비는 전차를 타고 가다 콜트 권총을 도둑맞는다.

1940년대 말 도쿄의 노면 전차 같은 거리 차량. 촬영지는 기록되어 있지 않다.

경시청에 분실을 신고하다 (1949)

무라카미는 상관 나카지마에게 권총을 잃어버린 사실을 털어놓는다. 벌을 받는 대신 직접 수사해 보라는 권유를 받는다.

이야기 속 장소 도쿄 경시청 — 무라카미는 상관 나카지마에게 절도 사실을 보고한다.

촬영소 무대에 다시 지은 경찰서. 제작진은 세부를 옮기려고 실제 경찰서를 찾아갔다.

암시장에 잠입하다 (1949)

퇴역 군인 차림의 무라카미는 여러 날 뒷골목 무기 암시장을 떠돈다. 단서는 하나같이 희박하고, 더위와 인파에 그는 지쳐 간다.

이야기 속 장소 도쿄 암시장 — 무라카미는 권총 밀매자를 찾아 퇴역 군인 복장으로 뒷골목 암시장을 헤맨다.

영화 제작진이 실제 우에노 암시장을 몰래 찍은 장면. 정확한 골목은 기록되어 있지 않다.

실제 촬영지 우에노(암시장 구역) (우에노 일대, 도쿄, 일본) — 암시장 장면은 실제 우에노에서 몰래 찍었다. 정확한 골목은 기록되어 있지 않아, 핀은 우에노역에 찍혀 있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가는 법:

야구장 잠복 (1949)

무라카미와 베테랑 형사 사토는 관중 속에서 권총 밀매자를 쫓는다. 그를 관중석에서 유인해 체포한다.

이야기 속 장소 고라쿠엔 구장 — 형사들은 권총 밀매자를 잡으려고 사람이 가득한 야구 경기장에 잠복한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지금은 없어진 야구장. 그 자리 근처에 도쿄돔시티가 서 있다.

실제 촬영지 고라쿠엔 구장 터(현 도쿄돔시티 인근) (고라쿠엔, 도쿄, 일본) — 야구 장면은 실제 고라쿠엔 구장에서 실제 경기 영상과 함께 찍혔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가는 법:

사토의 집에서 저녁을 먹다 (1949)

사토는 무라카미를 집에 데려가 식사를 함께한다. 젊은 형사는 사토의 아내와 아이들을 만나는데, 사냥 한가운데서 맞는 조용한 가족 장면이다.

이야기 속 장소 도쿄 사토의 집 — 사토는 무라카미를 집으로 데려가 밥을 먹인다.

세트로 지은 소박한 집. 실제 촬영지는 기록되어 있지 않다.

어머니 집에서 나미키를 심문하다 (1949)

무라카미와 사토는 무용수 하루미 나미키에게 연인의 행방을 캐묻는다. 그녀는 입을 열지 않고, 무라카미는 어머니가 설득해 주기를 바라며 남는다.

이야기 속 장소 도쿄 나미키 어머니의 집 — 형사들은 쇼걸 하루미 나미키를 심문하지만, 그녀는 입을 열기를 꺼린다.

촬영소 무대에 지은 가옥. 실제 촬영지는 기록되어 있지 않다.

실제 촬영지 다이센 스튜디오(후에 도에이 도쿄 스튜디오), 네리마구 히가시오이즈미 (네리마구 히가시오이즈미, 도쿄, 일본) — 영화 대부분, 촬영소 세트에서 찍음 Google 지도 · Apple 지도

등장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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