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지도

추격자 (2008)

추격자의 이야기 속 장소와 실제 촬영지를 한눈에.

영화 속 망원동 골목은 실제로는 서울의 다른 언덕 동네에서 찍었고, 역도 전혀 다른 역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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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격자
사진: LERK · CC BY-SA 4.0 · Wikimedia Commons

장면과 장소

망원역에서 시작하는 첫 장면 (2008)

영화 설정상 이야기는 망원역에서 시작한다.

이야기 속 장소 망원역 — 감독이 이야기 속 배경을 근거로 영화의 첫 장면이라고 말한 지하철역.

박씨의 집 (2008)

미진은 중호의 지시대로 손님의 집에 들어가지만, 화장실에는 휴대전화 신호가 없어 문자가 나가지 않는다.

이야기 속 장소 박씨의 집, 망원동 (정확한 집 번지는 밝혀지지 않음) — 영민이 은신처로 쓰는 집. 박씨의 집인데 박씨는 없다.

언덕 동네 골목에서의 충돌과 추격 (2008)

영민이 피해자들의 차를 따돌리려다 중호의 차를 들이받는다. 셔츠의 피와 울리는 휴대전화가 그를 드러내고, 중호가 그를 쫓아가 붙잡는다.

이야기 속 장소 망원동 언덕 주택가 — 이야기의 배경이 되는 마포 동네. 위키데이터 좌표는 촬영 장소가 아니라 동네 중심이다.

실제 촬영지 북아현동, 서대문구 — 감독은 영화 대부분을 이 언덕 동네에서 찍었다고 말하며, 자신이 상상했던 것에 가장 가까운 곳이었다고 한다. 동네 중심 지점만 있고 도로명은 없다.

가는 법:

동네 파출소 (2008)

두 남자 모두 동네 경찰에게 체포된다. 파출소에서 중호는 여자들이 지금 팔리고 있다고 주장하고, 영민은 담담하게 그들을 죽였다고 말한다.

이야기 속 장소 동네 파출소 (위치는 밝혀지지 않음) — 길거리 싸움 뒤 두 남자가 끌려가는 곳.

영민의 옛 방 (2008)

중호의 조수가 영민이 한때 살던 방을 찾는다. 중호는 그 방 벽에서 종교적인 그림들을 발견하고 기억해 둔다.

이야기 속 장소 영민이 예전에 살던 방 (위치는 밝혀지지 않음) — 영민이 한때 살던 방으로, 벽에 그림이 그려져 있다.

병원 (2008)

은지는 엄마처럼 보이는 여자를 따라 길을 벗어났다가 다친다. 중호가 직접 그녀를 병원에 데려간다.

이야기 속 장소 강남 성모병원 (영화 속 이름) — 중호가 은지를 데려가는 병원. 감독은 성모병원이 체인이며 영화가 문자 그대로 강남을 배경으로 한 것은 아니라고 말한다.

실제 촬영지 여의도 성모병원 — 감독은 병원 장면을 이 병원에서 찍었다고 말한다. 여기 찍힌 점은 해당 기관의 위키데이터 좌표다.

가는 법:

동네 구멍가게 (2008)

심하게 다친 미진은 집에서 빠져나와 구멍가게에 숨는다. 경찰에 신고는 되었지만 가장 가까운 경찰들은 자고 있고, 영민이 같은 가게에 들어온다.

이야기 속 장소 동네 구멍가게 (위치는 밝혀지지 않음) — 박씨의 집 근처 작은 가게로, 미진이 숨어 있는 곳.

동네 교회 (2008)

중호는 단서를 따라 동네 교회에 간다. 그곳 조각상이 영민의 옛 방에서 본 그림과 일치하고, 그것이 박씨의 집을 가리킨다.

이야기 속 장소 동네 교회 (위치는 밝혀지지 않음) — 박씨가 다니던 교회로, 그곳 조각상이 핵심 단서다.

실제 촬영지 성북동, 성북구 — 장면 미지정

등장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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