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지도
킬링필드 (1984)
킬링필드의 이야기 속 장소와 실제 촬영지를 한눈에.
캄보디아를 배경으로, 태국에서 촬영되었다. 출처가 확인된 촬영지는 후아힌의 바닷가 철도 호텔 한 곳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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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면과 장소
프놈펜의 기자 호텔
샨버그가 캄보디아 내전을 취재하러 도착해, 캄보디아인 통역 디스 프란과 함께 일하게 된다. 프란은 취재를 가능하게 하는 안내자다.
이야기 속 장소 프놈펜 — 1973년 내전 중이던 캄보디아의 수도. 전쟁 기자들이 머무는 곳이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1973년 크메르루주의 압박을 받던 캄보디아의 수도.
실제 촬영지 후아힌 레일웨이 호텔(현 센타라 그랜드 비치 리조트), 태국 — 영화 속 르 프놈 호텔(프놈펜의 기자 호텔) 역을 맡았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가는 법:
네악 르엉과 B-52 폭격
프란과 샨버그는 B-52 폭격 의혹을 조사하러 떠난다. 처형 장면을 사진으로 찍으려다 구금된다.
이야기 속 장소 네악 르엉 — 메콩강변 마을. 미군 B-52의 오인 폭격을 받은 곳이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프놈펜 남동쪽의 강변 마을.
체포된 골목
샨버그와 록오프가 체포되어 처형을 위해 골목으로 끌려간다. 민간인인 프란이 두 사람의 석방을 협상한다.
이야기 속 장소 프놈펜, 골목 — 크메르루주가 도시를 행진하던 날의 프놈펜 골목. Google 지도 · Apple 지도
도시만 기록되어 있고, 정확한 골목은 기록되어 있지 않다.
프랑스 대사관
두 친구는 프랑스 대사관으로 피신한다. 록오프와 사진기자 존 스웨인은 프란에게 줄 영국 여권을 위조하려 하지만 들통난다.
이야기 속 장소 프놈펜 프랑스 대사관 — 캄보디아인들이 피신해 있고, 크메르루주가 그들을 넘기라고 요구한 대사관.
인용된 출처에는 좌표가 없다.
뉴욕, 프란을 위한 운동
샨버그는 자선단체에 편지를 쓰고 프란의 가족과 연락을 이어 간다. 1976년 시상식에서 그는 영예의 절반은 프란의 몫이라고 말하고, 록오프가 이에 반박한다.
이야기 속 장소 뉴욕시 — 샨버그의 고향 도시. 그는 여기서 프란을 찾고 1976년 상을 받는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영화의 두 번째 이야기가 펼쳐지는 곳.
실제 촬영지 뉴욕시(촬영, 장면 미상) — 프랑스어 위키백과는 촬영지 목록에 뉴욕을 들지만, 어느 장면을 어디서 찍었는지는 밝히지 않는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가는 법:
크메르루주 마을
프란은 교육받은 사실을 숨기고 택시 기사였다고 주장하며, 집안일을 하고 팟의 아들을 돌본다.
이야기 속 장소 크메르루주 마을, 캄보디아 — 팟이라는 남자가 이끄는 크메르루주 점령 마을.
인용된 출처에는 지명이 나오지 않는다.
강가의 킬링필드
프란은 강제노역에서 탈출한 뒤 킬링필드를 마주친다. 이후 강변에서 의식을 잃은 채 발견되어, 다른 크메르루주 간부 무리에게 거두어진다.
이야기 속 장소 킬링필드, 캄보디아 — 폴 포트 정권의 킬링필드 중 하나다. 좌표는 실제 지명을 대신하는 쩅에크(Choeung Ek)의 것이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쩅에크는 가장 잘 알려진 추모 현장이지만, 영화의 무대로 확인된 곳은 아니다.
태국 국경의 적십자 난민 캠프
프란은 지도에 의지해 정글을 가로지르고, 태국 국경 근처의 난민 캠프에 닿는다.
이야기 속 장소 적십자 난민 캠프, 태국 국경 — 캄보디아와 태국 국경 근처의 적십자 난민 캠프.
인용된 출처에는 지명이 나오지 않는다.
등장인물
- 시드니 샨버그 — 캄보디아 내전을 취재하는 뉴욕 타임스 기자.
- 디스 프란 — 캄보디아인 기자이자 통역으로, 캄보디아에 남는 인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