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지도
핑크 팬더 (2006)
핑크 팬더의 이야기 속 장소와 실제 촬영지를 한눈에.
파리가 무대인 소동극의 촬영지는 체코의 온천 도시와 뉴욕 퀸스의 스튜디오
지도에서 보기
장면과 장소
프랑스와 중국의 경기와 사라진 반지 (2006)
클루소는 아직 등장하지 않는다. 프랑스와 중국의 경기장에서 프랑스 감독이 값비싼 반지를 끼고 나타나고, 클루소를 규정할 사건이 여기서 시작된다.
이야기 속 장소 프랑스·중국 축구 경기장 — 프랑스가 중국과 맞붙는 축구 경기장. 영화는 도시 이름을 밝히지 않는다.
프랑스와 중국의 경기가 열리는 경기장. 영화는 어느 도시인지 밝히지 않는다.
실제 촬영지 체코 테플리체 경기장 장면 (테플리체, 체코) — 경기장 장면은 테플리체에서 촬영되었다. 핵심은 도심이며, 정확한 경기장은 출처에 밝혀져 있지 않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가는 법: 테플리체는 보헤미아 북부의 온천 도시로, 프라하에서 도로로 약 100km 거리다.
클루소가 나이젤을 만나는 카지노 (2006)
클루소는 카지노에서 정보를 모으다 MI6 요원 나이젤 보즈웰을 만난다. 나이젤이 클루소의 트렌치코트를 입고 강도 사건을 막아내지만, 공은 클루소에게 돌아가고 드레퓌스가 분노한다.
이야기 속 장소 카지노 — 클루소가 사건 정보를 모으는 카지노.
카지노가 있는 도시는 영화 줄거리 요약에 나오지 않으며, 출처에 촬영 장소도 기록되어 있지 않다.
자니아를 따라 뉴욕으로 (2006)
퐁통은 글뤼앙이 자니아를 두고 바람을 피웠다는 이유로 그녀를 용의자로 본다. 클루소는 그녀가 무죄라고 확신하지만, 그녀의 행동은 그녀가 더 많이 알고 있음을 암시한다.
이야기 속 장소 뉴욕시 — 퐁통과 클루소가 팝스타 자니아를 따라 뉴욕시로 간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팝스타 자니아가 쫓기는 도시. 영화 속 뉴욕은 스튜디오에서 촬영되었다.
실제 촬영지 퀸스 카우프먼 아스토리아 스튜디오 (퀸스 아스토리아, 뉴욕시, 미국) — 뉴욕 장면은 아스토리아의 이 스튜디오에 세워졌다. 어느 장면이 여기서 촬영되었는지는 출처에 기록되어 있지 않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가는 법: 뉴욕 퀸스 아스토리아에 있는 촬영소로, 지금도 운영 중이라 일반인에게 공개되지 않는다.
공항과 "햄버거" (2006)
드레퓌스가 클루소의 가방을 무기가 가득한 가방과 바꿔치기한다. 클루소는 체포되는데, "햄버거"라는 말을 제대로 하지 못한 것도 그를 무너뜨리는 데 한몫한다. 귀국한 그는 언론의 집중 비판을 받는다.
이야기 속 장소 공항 — 클루소가 프랑스행 귀국편에서 체포되는 공항.
귀국길에 들르는 공항. 줄거리 요약에 이름이 나오지 않고, 촬영 장소도 기록되어 있지 않다.
엘리제궁의 대통령 무도회 (2006)
강등되고 의심을 받는 클루소, 퐁통, 니콜은 자니아가 공연하는 무도회에 몰래 들어가려고 엘리제궁으로 서두른다. 드레퓌스는 공개 체포를 계획한다.
이야기 속 장소 엘리제궁 — 자니아가 공연할 예정인 대통령 무도회가 열리는 파리의 궁전. Google 지도 · Apple 지도
파리의 대통령궁. 무도회 장면의 촬영 위치는 출처에 기록되어 있지 않다.
실제 촬영지 파리 4구 뤼 데 바르 (파리 4구, 파리, 프랑스) — 장면 불명 Google 지도 · Apple 지도
실제 촬영지 파리 소르본 (라탱 지구, 파리, 프랑스) — 장면 불명 Google 지도 · Apple 지도
실제 촬영지 파리 콩코르드 광장 (파리 8구, 파리, 프랑스) — 장면 불명 Google 지도 · Apple 지도
실제 촬영지 아르티, 발두아즈 도 (RD 983 도로, 방텔뤼, 마니앙벡생 인근) (벡생, 발두아즈 도, 프랑스) — 장면 불명 Google 지도 · Apple 지도
등장인물
- 자크 클루소 — 말썽 많은 시골 순경이었으나, 큰 사건의 책임을 떠맡기려고 경감으로 승진한 인물.
- 질베르 퐁통 — 클루소를 감시하라고 배정된 헌병으로, 그와 친구가 된다.
- 니콜 뒤랑 — 클루소가 사랑에 빠지는 비서.
- 샤를 드레퓌스 — 클루소를 승진시키고, 몰래 자기 팀을 꾸리는 수석 경감.
- 자니아 — 살해된 프랑스 축구 감독의 연인이자 팝스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