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지도
베놈 (2018)
베놈의 이야기 속 장소와 실제 촬영지를 한눈에.
배경은 샌프란시스코지만 본촬영은 애틀랜타와 뉴욕에서 이뤄졌고, 실제 도시에서의 현지 촬영은 열흘 남짓이다.
지도에서 보기
장면과 장소
탐사선이 미리에 추락하다 (2018)
라이프 파운데이션의 탐사선이 혜성에서 심비오트 샘플 네 개를 싣고 돌아온다. 하나가 빠져나가 배가 미리 근처에 추락한다.
이야기 속 장소 미리 — 줄거리에서 추락 장소로 언급되는 말레이시아 도시.
라이프 파운데이션의 샌프란시스코 연구소 (2018)
재단은 나머지 세 심비오트를 샌프란시스코 시설로 옮기고, 이들이 산소를 호흡하는 숙주를 필요로 하며 종종 숙주를 죽인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이야기 속 장소 라이프 파운데이션 연구시설, 샌프란시스코 — 가상의 연구시설. 영화는 주소를 주지 않는다.
실제 촬영지 조지아 월드 콩그레스 센터, 애틀랜타 — 지하 터널 장면의 촬영지라는 주장. 출처 페이지를 열지 못해 확인되지 않은 단일 주장이다.
가는 법:
에디가 직장과 약혼녀를 잃다 (2018)
기자 에디 브록은 약혼녀 앤 웨잉(재단 변호사)이 맡은 인체실험 기밀 파일을 읽고 CEO 칼튼 드레이크와 맞선다. 둘 다 직장을 잃고, 앤은 관계를 끝낸다.
이야기 속 장소 텔레그래프 힐, 샌프란시스코 (에디의 아파트 일대) — 위치 정보 목록에 따르면 에디의 아파트는 텔레그래프 힐의 몽고메리 거리에 놓인다. 좌표는 건물이 아니라 동네 중심이다.
연구소 잠입 (2018)
6개월 뒤 과학자 도라 스커스가 에디를 끌어들이고, 둘은 시설에 잠입한다. 에디는 실험 대상으로 붙잡혀 있는 마리아를 발견하고, 심비오트는 그녀에게서 떠나 에디와 결합한다.
이야기 속 장소 라이프 파운데이션 연구시설, 샌프란시스코 — 같은 가상의 시설.
베놈이 샌프란시스코 거리를 장악하다 (2018)
에디는 이상한 증상을 안고 탈출해 앤과 댄 루이스에게 도움을 청한다. 드레이크의 용병들이 심비오트를 노리고, 심비오트는 괴물의 형태를 띠며 자신을 베놈이라고 소개한다.
이야기 속 장소 샌프란시스코 거리 — 도시 곳곳에서 벌어지는 추격과 싸움. 영화는 특정 한 거리를 지목하지 않는다.
실제 촬영지 러시안 힐, 샌프란시스코 — 2018년 1월 16~26일 샌프란시스코 촬영이 이뤄진 네 동네 중 하나. 이 동네에서 어떤 장면을 찍었는지는 나와 있지 않다.
가는 법:
실제 촬영지 노스비치, 샌프란시스코 — 촬영 동네로 이름이 난 곳. 구체적인 장면은 나와 있지 않다.
가는 법:
실제 촬영지 차이나타운, 샌프란시스코 — 촬영 동네로 이름이 난 곳. 구체적인 장면은 나와 있지 않다.
가는 법:
실제 촬영지 파이낸셜 디스트릭트, 샌프란시스코 (금융지구) — 촬영 동네로 이름이 난 곳. 구체적인 장면은 나와 있지 않다.
가는 법:
실제 촬영지 조지아 렉스 밀과 렉스 마을 일대 — 말레이시아(사라왁) 마을을 본떠 세트로 지은 곳. 정확한 장면과 날짜는 밝혀지지 않음
실제 촬영지 에든버러 캐슬 펍, 샌프란시스코 기어리 가 — 에디의 술집 실내(목록 기준 실내만). 영화 속 순서는 알 수 없음
등장인물
- 에디 브록 — 한 기업의 CEO와 맞선 뒤 경력이 무너지는 샌프란시스코 기자.
- 베놈 — 에디와 결합하는 외계 공생체. 자기소개로 "나는 베놈이다."라고 말한다.
- 앤 웨잉 — 에디의 약혼녀이자 라이프 파운데이션의 변호사.
- 칼튼 드레이크 — 라이프 파운데이션의 CEO. 심비오트를 지구로 들여온 회사다.
지도에서 답하는 질문
- 베놈의 샌프란시스코 장면은 실제로 어디서 찍었나?